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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9
바부.. RT Munwoo21님: 내가 정해놓은 비밀번호로 로그인 안되서 1시간 가까이 비밀번호 찾기하고 쌩 고생고생하다가 결국 다시 돌아온 1인…-_-;;;짜잉나…..확 계정 없애버릴까부다….. PM 10:51
공감합니다 RT koreain님: nor1dor1님 quovadiskorea님 한국의 사교육 광풍 언제부터 이었을까요? 지난 과거 역사를 진보와 보수 논란을 떠나 살펴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http://dw.am/L9LZ PM 10:41
QuoVadisKorea님 지금까지 아이들 학원이나 과외를 시킨 적이 없는데.. 문제는 공교육입니다 기본은 아예 학원에서 가르치는 걸로 여기는 듯하니요 직접 가르칠 수 있는 여건이 안 되는 가정은 울며겨자먹기로 학원을 보낼 수밖에는요 답이 없다는 PM 10:11
마이 18번 RT koreain님: 장사익 - 님은 먼 곳에 http://bit.ly/OLQw6 PM 10:11
kkolzzi님 쩝~ 네.. PM 10:11
globalhit90님 에혀~ 그 정도가 부끄러운 일이면 그동안 트위터서 “~체” 혹은 “~척” 하면서 노닌 저같은 이는 당장 트위터 접어야 할 겁니다 그러니 더 하셔도 됩니다 그거 보고싶어 하는 이들도 없지 않으니요 (단, 블록만은 마세요~ ㅎ) PM 10:11
koreain님 kkolzzi님 그래 잘 아시는 분이 우째 아직.. PM 10:11
nor1dor1님 quovadiskorea님 이건 총체적 난국이에요 혁명적 조치가 있지 않고서는 깨뜨릴 수가 없는 구조적 문제입니다 정원을 삼킨 정도가 아니고.. 거의 미친 형국이지요 PM 10:11
공감! RT koreain님 하긴 제가봐도 섹쉬한 배추머리에 서글서글한 날제비 몽타즈 그런면이 있지 않나 함다~^^ RT neticus님 koreain님 다구리 대상이 필요한거 아닐까요? 그런데 왜 하필 그게 나? 만만해 보였나…? PM 09:11
kkolzzi님 많이 아프다고 하네요 근데 뭐.. 딱히 해줄 게 없어요 내일 시간 내서 범퍼나 수리하러 가야겠거니 생각하고 있습니다 쩝~ PM 09:11
neticus님 “토끼 한 마리 잡아먹었다고 손목을 자르고, 김정일 한번 비판했다고 혀를 끊어버리는 진짜 독재자의 잔인함과 참혹함을 제대로..” 보여줄 수도.. (그러니 미디어몽구님이 함께 가셔야 그 재미를 더불어 볼 수 있지 않겠느냐는 퍽!~) PM 09:01
그래도 서울대 가고 싶다는.. RT globalhit90님: 서울대학교에 오기 전에는 학교 크기에 감동받고 굉장히 멋있다고 생각했으나, 막상 들어와서 다니면서는 넓은 학교에 대한 불만만 많아졌습니다. 강의실과 강의실 사이가 너무 멀거든요 ㅠ.ㅠ PM 09:01
koreain님 무튼, 말로 다 하는 분들 별로라는.. PM 09:01
Hurphist님 koreain님 <= 이 분 말씀은 믿지 마세요~ PM 09:01
26년 무사고 운전 자랑하시는 우리집 대장님, 어제 어디 가서 앞 범퍼 왕창 들받고 오시더니 오늘 하루종일 아프다고 이불 쓰고 누우셨네요 (쪽팔린 모냥이라는 크~) PM 08:51
실용! RT koreain님: 근데 저 인간들은 철천지 웬수 좌파들을 머 할라고 초대 했을까요? 심대철 말마따나 척출할려고? ^^ RT neticus님 haawoo님 이 사람은 통비법 반대하면 간첩으로 몰아붙일 수도 있다는…ㅋㅋ PM 08:51
neticus님 아, 재밌을 것같아요 미디어몽구님이랑 꼭 함께 가시길~ PM 08:51
koreain님 어? 우리 노인 말씀하고 어쩌면 그리 똑같느냐는! 신기.. PM 08:51
아놔~ 갑자기 모가지가 서늘했다는.. RT koreain님: 플리쓰~ 죄없는 우리 목은 베지 마시고 가시라는~~^^ RT neticus님 haawoo님 massil77님 koreain님 이 뭐 황산벌로 떠나는 계백 심정으로..ㅋㅋ PM 08:41
죄송~ RT Hurphist님: ㅎ 제 의미는 제가 “쌍놈~ ” 이런 말을 누구에게 하겠다는게 아니라 가카라는 분이 국민을 그렇게 생각하는거 아닐까 걱정한다는 것입니다 RT haawoo님: Hurphist님 에이, 그러지 마세요 같은 쌍놈 됩니다 PM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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