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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9
koreain님 마이크.. 필요합니다 모든 부문에 걸쳐 다 마이크가 있는 마당에 그 중요성이 결코 덜하다 할 수 없는 사회적 이슈를 유의미하게 담아 전할 마이크만은 없습니다 어느 편이든지를 떠나 모두가 두루 사용할 수 있는 마이크가 필요합니다 언제? PM 11:11
koreain님 마이크.. 필요합니다 모든 부문에 걸쳐 다 마이크가 있는 마당에 그 중요성이 결코 덜하다 할 수 없는 사회적 이슈를 유의미하게 담아 전할 마이크만은 없습니다 어느 편이든지를 떠나 모두가 두루 사용할 수 있는 마이크가 필요합니다 언제? PM 11:01
sarlim21님 그러니까 돌발영상 건에 대해서는 그렇게 광분(?)하던 이들이 더 심각한 이 건에 대해서는 왜 침묵했는가 하는 것입니다 YTN 건은 실제로 욕먹을 짓이었지만 이용할 가치가 있어 영웅시되었고 MK건은 아니니 묻히고 만 거였어요 PM 10:31
sarlim21님 그러게요 확실히 2번 글은 감정이 담뿍입니다 당시의 격렬한 상황을 '내재적 접근법'으로 보지 않으면 안되는. 무튼, 이들은 일관성도 없어요 “mbn 기사삭제, 돌발사태 재판으로 가는가” http://is.gd/57KKu PM 10:21
sarlim21님 가능해야 하지요 그리고 굳이 예전 글을 링크한 건, 당시 아고라 청원까지 있었지만 삭제에 대한 YTN의 해명이 없었는데 경향의 기사도 결국 그 사실은 끝까지 숨긴 채 어설픈 감정에의 호소만 하고 있어서였습니다 이래선 안 되는 거거든요 PM 10:21
jjoony1님 공공의 적이 될만한 글을 올리셨구먼요 소나기 판에서 '광신도'라 했으니.. 크~ “아이폰이 아니면 디지탈 루저? 디지탈 사대주의를 경계해야 하는데..” http://is.gd/57KgM PM 10:11
쿡! RT bloginissue님: 버스를 타고 가다가..여기가 어딘지 모를때..거의 없을텐데 ㅡㅡ; RT cryingfog님: 더 쉬운 방법은 졸지 않으시면 됩니다. 쿨럭~ RT golbin님: 오늘의 아이폰 활용 http://dw.am/LBDD PM 09:51
RT sarlim21님: 꼭꼭 씹어볼 글. RT exsugar님: RT hangulo님: 언론을 장악한 MB정부가 돌발영상 제작진을 어떻게 협박했는지 잘 보여주네요. http://bit.ly/3ymJes 돌발영상 기자가 받은 ‘돌발 수모 PM 09:51
sarlim21님 exsugar님 hangulo님 [다른 생각] “YTN 돌발영상, 영악하고 비겁했다” http://is.gd/57JJA PM 09:51
sarlim21님 exsugar님 hangulo님 [다른 생각2] “돌발영상, 웃기잡는 YTN 영웅 만들기” http://is.gd/57JMR PM 09:50
koreain님 설사 그것이 바른 길이 아니라 해도 새로운 길에 대한 모색은 있어야 합니다 설사 실패로 끝난다 해도 최소한 현재의 고착화된 적대적 공생관계를 깨는 시도로서의 의미는 있고 또다른 시도의 단초는 마련해줄 수 있으니까요 지금 이건 아니에요 PM 09:41
koreain님 hcshin님 이 친구가 레인맨님도 블록을 쳤나요? 아니, 무슨 넘의 기자라는 친구들이 트위터에서 온통 블록산성 쌓기에 혈안이 되어 있는 건지를 모르겠어요 한심한 PM 09:40
keejeong님 파하하~ 잠시 만져봤다고 하지만.. 그거를 월매나 주물떡거리고 있었으믄.. '갖구가서 놀래?' 했을까 싶어요 걍 갖고 가서 노시지.. 크흐흐~ PM 09:31
fortears님 자주 하는 말이지만, 제3의 길을 한사코 폄하하는 이들은 정해져 있어요 데칼코마니와도 같은 현재의 적대적 공생관계가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는 이들이지요 도대체 변혁을 말하면서 밥벌이 걱정할 게 없다는 게 실은 웃기잡는 일인 거거든요 PM 09:31
RT filmtwo님: 일본의 3개 일간지 중 하나인 마이니치가 교도통신에 다시 가맹했습니다. 엄청난 뉴스지요. 왜 엄청난지 정리해 봤습니다. http://is.gd/57Iju PM 09:21
RT filmtwo님: 두번째 번역서 “인터넷 동반자살”이 나왔습니다.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흐 http://is.gd/57Il5 PM 09:21
fortears님 그런 측면에서라도 유의미한 제3의 길이 모색되어야 하는데 말이죠 기껏 새로운 길이라며 논급되는 게 유시민류의 또다른 빠돌이판이니.. 당근 저야 뭐 이런 말할 계제도 되지 못하지만요 암튼 그게 늘 아쉽고 안타깝다는.. PM 09:21
koreain님 fortears님 손호철 교수의 칼럼에 대해 한마디 했는데.. http://is.gd/57HCM 이명박 대통령이 맘에 드는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도 교수라는 이까지 대중에 영합한 얼치기 훈수에 나서는 건 영 밥맛이라는 PM 09:11
RT hcshin님 aleph_k님: 자신과 상호 파멸의 제로섬 게임을 벌이는 행위자가 아니라 그 게임의 판을 문제삼고 그 판을 짜고 유지하는 세력을 비판의 대상으로 삼기는 쉽지 않다. PM 09:11
기자를 왜 하세요? 그걸 까세요! RT hcshin님: '정부의 국민 불신'이 더 무섭다. 외교부 사람들을 만나서 이야기해보면, '한국민은 쉽게 부화뇌동하고 떼쓰기 잘하고 비합리적이고..' 식으로 국민을 이해하고 있다. 진짜 이상한 건 어느쪽일까. PM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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