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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9
pr1vacy님 seungjuchoi님 네 결국 어디서나 편의성이 가장 큰 작용을 하는 듯싶네요 감사합니다 (사실 여기선 이 논쟁이 더 가관입니다 비문이다 생활영어다 하면서요 그래서 물어본 거였습니다) PM 11:51
kimdaeo님 koreain님 제가 잠깐 겁을 상실했던 듯싶습니다 흙~ PM 11:51
hansys65님 네, 기둘리겠습니다 언능 일 하세요~ PM 11:51
hansys65님 저도 그 뒷 부분에서 드리고싶은 말씀이 있습니다 PM 11:51
인연만 챙기는 더러운 세상~~ RT koreain님: 제가 남주흉이랑 인연이 각별하기 땀시 못말림다~ haawoo님 레인맨님, 이 분 좀 말려주세요 kimdaeo님 주인이 낫 놓고 기억자도 모른다고 하니 종놈이 그 낫으로 주인의 목을 치더라- 김남주 PM 11:51
hansys65님 네 무튼, 제가 말씀드리고싶은 건 '행동'은 하되 그 방향성이 없이 '반엠비는 우리 편이여' 이거 하나로 미는 일에는 별로 동의하지 않습니다 앞서도 말했지만 지선에서 단 한 한 곳을 건지지 못 하는 한이 있더라도 말이지요 PM 11:41
JM_Leee님 koreain님 Kimgooon님 그냥 아무 때나 껴드시면 됩니다 트위터의 재미는 휙휙 지나가는 것 속에 함께 하는 데 있습니다 PM 11:31
kimdaeo님 허거~ 레인맨님, 이 분 좀 말려주세요.. cf. koreain님 PM 11:30
그래도 정직하잖어요 RT 3rdCoCdr님: 이거 완전 웃기네요. Team Kill…:) RT jiyaekim님: 알약은 역시 대단해요. 믿음이 갑니다. 이런걸… 팀킬이라고 하던가요 http://twitpic.com/vq4t6 PM 11:21
끄끄.. 아, 울대 아퍼~ RT koreain님: 그 새를 못참고 또 작업을 하는군~시골에서 청국장 가져온 처자는 어케 된겨? 청국장 먹자마자 깨진검까?^^ RT Kimgooon님 JM_Leee님 컨셉이 연에인같아요^^ 아주 많이 가렸지만 미인이실듯 PM 11:11
koreain님 Kimgooon님 JM_Leee님 우리끼리 하는 말이지만, 김군님 지난 추석 때 성황당 마루 마중 나왔던 그 처자는 어찌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꼭 궁금한 건 아니지만.. 갑자기 그 생각이 나서.. ㅎㅎ PM 11:11
믿습니다 RT popcolumnist님: #self_intro 팔로워가 없어 고민인 사람이라면 한번쯤 팔로우 해볼만한 사람입니다. 팔로잉만 하시면 안되고요 팔로잉 하시고 멘션 주시면 무조건 팔로우해드리는 초보 트위터 입니다. 믿고 팔로잉 하십시오 PM 11:11
젊음은 아름다워라 RT politicskorea님: 트윗여친과 부산 데이트 사진 10개 공개, 초식남 트윗 90개 가량 생산(사진 공개 트윗 10개 포함). 리플라이 100개 가량 유입됨, 1시간대임에도 여전히 트윗 들어오는 중. PM 11:01
괜찮아요 약점이 있잖어요 DM으로 여친한테 유언비어 날리면 게임 끝이라는 ㅋ RT Kimgooon님: politicskorea님 허걱 초식님 무섭다능^^ nomad0115님 PM 11:01
politicskorea님 Kimgooon님 그런 거라면 언제든지 콜!이라는.. (레인맨님은 잘 빼셨습니다 우리끼리 얘기지만, 도움 안 되는 분입니다) PM 11:01
wizardby님 그렇다면 좀 고쳐달라고 하는 게 좋지 않을까요? 비록 사귀진 않을 거라 해두요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PM 10:21
헙! 충격이 크셨던 모양입니다 죄송.. 그래서 말인데, 네, 님 바보 맞습니다 낫을 들었던 자전거를 탔던 시골인 건 마찬가지잖아요 그러니 이제 돌아오세요 (그리고 네, 걱정 마세요 저는 잠시 로가웃해 있겠습니다) RT kimdaeo님: 로ㅓㅏㅏ PM 10:11
besttv24님 koreain님 저는 역전다방 노래밖에 노르는데 저 친친구가 계속 별다방 노래만 틀어대고 있어서요 전에 함 당하더니.. 두번 당하기 싫다는 거겠지요 무튼, 네.. 평화한 밤 보내세요 저도 곧.. ㅎ PM 10:11
MinDoh님 공감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개인적으로 엠비 싫어하는 건 이해한다 해도 트위터에서 리본까지 달고 꼭 저렇게 위화감을 조성해야 하는 건가싶어요 PM 10:01
kimdaeo님 자전거 타는 사람이라면 몰라도 뒤에 낫 숨겨 다니는 분한텐 해당사항 없다는.. 꿈도 참 야무지시다는 (아, 오늘 산다!! 레인맨님은 이 션한 응징을 좀 보시지 말이지.. 한 방에 나가 떨어져 음악만 듣고 있는 모냥이라는.. 쯔) PM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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