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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10
redpill82님 이해하기가 넘 어렵지만 무튼, 답은 드려야겠기에 답합니다 1) 현 정권 공고화에 기여한다는 게 무슨 말이냐? 답- '꼴통' 짓을 하면 결과는 반대로 나타나기 마련입니다 2) KBS와 정권이 한 통속이다! 답- 한 통속이 맞습니다 PM 11:51
redpill82님 나도 한마디- 이런 얘기는 나이값 못 하는 그 어르신들에게 직접 하시는 게 더 좋습니다 '유치한 자뻑과 허점투성이의 논리'가 뭔지 구체적으로 적시해서요 그게 '진짜 젊은이'입니다 PM 11:51
LoveOfSiberia님 koreain님 kimgooon님 참으로 현명한 제안이십니다 총각들로서는 도저히 그 깊이를 가늠할 수 없는.. 유부 맞으시지요? PM 11:41
redpill82님 전혀 아닙니다 다만 말씀하신 내용이 뭔지 파악하기가 힘들어서 계속 보고 있는 중입니다 넘 어려워서요 PM 11:41
이 말씀 나오실 때까지 침묵하고 있었습니다 같은 이유로 저는 식당 가면 항상 신발을 깊숙하게 둡니다 RT hansys65님: kimgooon님 haawoo님 koreain님 갑자기 한분이 생각 안나는데 그분이랑 4분 밥값은 제가 준비하죠.. PM 11:31
아직 덜 깬 것같다는.. RT unfoundedman님: (술깼다)(술깼다)(술깼다)(술깼다)(술깼다)(술깼다)(술깼다)(술깼다)(술깼다)(술깼다)(술깼다)(술깼다)(술깼다)(술깼다)(술깼다)(술깼다)(술깼다)(술깼다)(술깼다)(술깼다) PM 11:31
jinque님 믿지 마세요 우리 자형이 밥은 거의 안 먹고 술만 드시는데.. 몸무게 100KG 넘습니다 PM 11:21
koreain님 Kimgooon님 정치담론은 아니구요 평소의 운동 정신을 좀 발휘한 겁니다 제가 투신하고 있는 언론개혁 운동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하나 더.. “조선일보가 일등신문인 이유” http://is.gd/5O6lk PM 11:21
koreain님 Kimgooon님 그게 바로 총각과 유부의 차이라는.. 총각은 갑자기 '발끈' 하지만 유부는 은근히 '불끈' 한다는.. PM 11:11
koreain님 Kimgooon님 결국 전 세계를 향해 찌질이 티를 내고 마는군요 http://is.gd/5O5Cy 부끄럽지도 않은가보다 http://is.gd/5O5Hg 찌질함의 끝은 http://is.gd/5O5LA PM 11:11
koreain님 Kimgooon님 두 분이 국가공인 총각들인지라 뭘 잘 모르시는 것같군요 그래서 굳이 말씀을 드리자면(이하 19금), 1) 안 쓰면 안 습니다 2) 굶으면 더 잘 습니다 (제발 어디 가서 어설픈 얘기 하지 마세요 찌질이 소리 듣습니다) PM 11:01
koreain님 Kimgooon님 그게 바로 총각과 유부의 차이라는.. 총각은 '발끈'하지만 유부는 '불끈' 한다는.. PM 11:01
JakeInSeoul님 당근입니다 열심히 뭔가를 제시해왔고 또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이 글이 뭔가를 제시하는 글이 아닐 뿐이지요 하나의 글에서 모든 걸 다 할 수는 없는 일이니까요 PM 10:51
명언이십니다 RT koreain님: 천의 얼굴을가진 양두구육의 늑대라서고나 할까~! RT Kimgooon님 크크 저 사진 올린 카페 운영자가 전데 가입해서 한번 확인해보시겠어요? ㅎㅎ 근데 왜 씰데엄는거에 으심을 하심미깡 ㅠㅠ PM 10:51
'TV 수신료 거부 운동' 같은 이런저런 '수구꼴통들의 논리'를 들고 나오는 이유를 짐작하지 못 하는 바 아니다 어떻게든 현 정권에 데미지를 주어 정권을 바꿔보자는 심산이 없지 않을 터다 근데 내가 보기에 그걸로는 정권 못 바꾼다 못 바꿀 뿐만 아니라 PM 10:41
오히려 정권의 공고화에 기여할 뿐이다 도대체 그런 바보같은 놀음에 넘어갈 국민이 어디 있겠는가 말이다 필요한 건 뭔가에 대한 거부 운동이 아니라 뭔가를 제시하는 운동이어야 한다 이른바 진보연하는 이들에게 굳이 엇박자를 내며 종종 딴죽을 거는 까닭이다 PM 10:41
마지막 빨치산으로 불리는 분께서 '고집'을 말씀하시면.. 제가 졌다고 봐야겠지요? 무튼 그리지 않았다는 근거가 어디 있느냐는 겁니다 RT Kimgooon님: 어머 은근히 고집 있으시다 그럼 제가 저걸 그렸단 말임미깡.. http://dw.am/LPku PM 10:31
SteveKim_kr님 besttv24님 SteveKim님 헙! 무슨 말씀이신지.. 저 때문은 아닐 겁니다 '모진 넘 옆에 있다 벼락 맞는다'는는 말이 맞다면요 PM 10:31
cogitur님 수신료가 12만원이었군요 지금 물어보니.. 우리집에서 그걸 알고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네요 감사합니다 PM 10:30
RT newspresso님: 수신료 거부 운동을 보니 영국의 tv 라이센스가 생각납니다 우리돈으로 1년에 24만원쯤 하는데 수상기 없이 인터넷으로만 봐도 물리고 시각장애인도 비용을 냅니다 몰래 보면 가만 두지 않는다는 공익광고도 자주 하지요 물론.. PM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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