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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Jan 2010
SBS스페셜을 DMB로 보고 있는데,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일일 택시기사를 하고 있다 귀여우시다.. 명실공히 괜찮은 분이다 PM 11:51
koreain님 착각은 자유.. 설겆이는 하셨느냐는 PM 11:41
hosax님 헙! 그럴 수도 있겠습니다 함 물어보겠습니다 (근데, 이거 물어봐도 되는 건지 모르겠네요 막상 물으려니 살짝 걱정 된다는..) PM 11:31
This_is_oar님 no2319님 hosax님 kangdong님 Kimgooon님 hansys65님 00ooo님 우문에 현답 주신 님들께 감사합니다 복 받으실 겁니다 존밤 PM 11:31
칼! RT neticus님: 일부 언론사들이 트위터를 통한 거짓 정보의 확산을 우려하는 기사를 솔솔 내보낸다. 하지만 언론사의 오보가 가장 먼저 확인되는 곳이 트위터라는 점은 애써 외면하려 든다 PM 11:21
머찐! 이래서 초사부님이시라는 RT chosaboo님: 적게 관심이 있으면 아는체 하라. 조금 더 관심이 있으면 시비를 걸라. 많이 관심이 있으면 씹어라…그러면 원하는바 반응이 있을 것이다..ㅋㅋ PM 11:21
어제 오늘 '하우님'의 지난 타임라인을 쭉 보셨다는 어느 독자님께서 난감한 질문 하나를 주셨다 요지는, “보면 하나같이 주옥같은 말씀을 하시는데.. 왜 그렇게 미움을 받는지 모르겠다”는 것이다 솔직히 나도 잘 모르겠다 혹시 그 이유 아시는 분? PM 10:51
kimdaeo님 koreain님 그렇게 물으시면 '마흔을 갓 넘은 지 꽤 오래 된..' 듣는 사람 매우 당혹스럽고 때로 슬퍼질 수도 있습니다 “밥은 먹었느냐?”고 먼저 물으셨어야지요 그래서 말인데, 레인맨님 식사는 하셨느냐는, 넘 섭해 하지 마시라는 PM 10:41
Kimgooon님 kimdaeo님 실컷 갖고 노시다 제자리에만 갖다 놓으시라는 삼가 PM 10:41
pudmaker님 저는 유시민을 싫어하지 않습니다 어쩌면 좋아합니다 그건 우리집에서도 인증하는 일입니다 내가 유시민을 언급하는 지점은 개인적인 '호오'의 감정선이 아닙니다 '실체적 진실'에 대한 부분이지요 PM 10:31
koreain님 kimdaeo님 그래서도 한 말이었어요 극과 극은 통한다 두 개의 링크 비교해보세요 다른 게 뭐가 있는지.. 1) 레인맨 http://is.gd/6VQWh 2) 유시민 http://j.mp/8LTjKd PM 10:21
pudmaker님 Kimgooon님 u_simin님 당연합니다 저 동영상 하나로 모든 걸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누구라도 그럴 겁니다 PM 10:21
건 이렇게 말하는 겁니다 “不俱戴天!” 버뜨 “극과 극은 통한다.” 암튼, 무식하기는.. RT koreain님: haawoo님 kimdaeo님 애정은 미움보다 강하다! 이거 => http://is.gd/6VOVS 흑흑~ PM 10:11
확신범 RT Kimgooon님: [u_simin ← 얘 시장되면 난 이사간다 4] 시민이는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당시 “나의 첫 대통령님”이란 추모글을 올렸다. http://j.mp/8LTjKd ← 근데 이건 뭥뮈? 첫대통령 맞어? ^^ PM 10:11
koreain님 kimdaeo님 Zeliaaa님 무식하게 DDR은 무슨.. 그건 일테면, 먹음직함 포도 따먹기에 실패한 여우가 “저 포도는 너무 셔~” 하고 돌아서는 거랑 비슷한 겁니다 제 키 모자란 걸 이른바 '신포도론'으로 커버하는 거지요 PM 10:01
koreain님 kimdaeo님 되도 않는 요구를 늘어놓고 떨어지지도 않는 감을 기다리기보다는 직접 판을 만들고 감나무를 심어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저쪽 우리 속 친구들이 큰소리 치는 것도 그거구요 “봐라, 우린 그래도 우리라도 있잖느냐? 메롱~” PM 09:51
koreain님 shinhochul님 저도 만날 반복하는 거지만, 이게 전혀 다른 차원의 문제라는 걸 왜 이해하지 못 하는 걸까요? 이중적인 행태, 다시말해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식이어선 안 된다는 얘기인 건데 말이죠 PM 09:41
koreain님 어불성설. 실현 가능하지 않은 요구입니다 적대적 공생관계로 먹고사는 이른바 '개혁' 장사꾼들에게 가장 큰 걸림돌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소통'입니다 누구도 자신의 실체가 드러나길 바라지 않지요 그 때문입니다 우리 안에 숨는 까닭이요 PM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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