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anuary 28, 2010 다음날
28
Jan 2010
자는 게 남는 거다 자자 떨어진 자 처럼 PM 09:41
오늘 하루도 참 빡세게 살았다 하우씨 고생했다 PM 09:41
엉? 이게 무슨 말이래요? RT rs1d4님 RT patoworld님: 오늘자 딴지에 개재된 라면탑 만들기 행사 국정원 개입으로 무기 연기 되었슴다…. 참 개x같은 세상임다 PM 09:41
57 48 72 4B RT koreain님: kimdaeo님 하우님과 엮일때마다 느끼는 저의 심정임다^^ 허리를 굽혀 섬기는 자는 위를 보지 않는다. 사랑하라 [긴글] http://dw.am/LZAm PM 09:31
감격 RT koreain님: 인류의 역사는 맹목적인 충동과 자각된 열망과의 치열한 대립내지 협력의 역사이다. 후자의 힘이 전자의 힘을 압도하는 상태를 가리켜 문명의 진보라고 부른다.-화이트헤드- PM 09:31
꺆~ 강추! RT koreain님: 모험이란 새로운 완전성의 탐구이며, 모험이 없는 문명은 쇠퇴한다. -화이트헤드- PM 09:31
상상불쾌 RT kimdaeo님: koreain님 byukhae님 haawoo님 kimdaeo님 sjroh71님 아싸!! 나 지금 목욕탕서 빨가벗고 트위중!! 상상금지!!! 메롱^^^^~~~ PM 09:31
Zagni님 저라면 당장 사겠습니다 http://is.gd/7ddoU 딱 내가 필요로 하는 기기 PM 09:11
koreain님 싫습니다 가서 또 무슨 해적질을 하시려고.. (끝까지 괄호 안에 묶어 가시는군요) PM 09:11
koreain님 역시 장가 안 간 티를 팍팍 내시는군요. 어디로 봐서 저 친구가 '팍팍 패줄 수 있는' 친구로 보이나요 까딱 잘못 하면 자기 카페(혼자 살기로 생각하는 사람들의 모임)에 올려 바로 고발 들어갈 친구입니다 요즘 아이들 만만치 않아요 PM 09:01
뭘 봤다는 건가요? RT Solarplant님: 멘션이 에로틱하세요 RT hesse94님: 샤워하려고 욕실가던 길에 TV에서 우연히 뵜어요, 결국 씻으러 못가고 끝까지 다 봤습니다. 멋지심다! PM 09:01
그렇군요 고맙습니다 암튼, 저 냥반 하고 엮여서 내가 득을 봐본 적이 없다는 RT sjroh71님: 지나가다 잠시…직업병 발동…주워온이 아닐까 함다 줍다+오다 라고 생각하면.. haawoo님 koreain님 ('줒어온'이 아니고 '줏어온') PM 09:01
gomtomi님 그러게요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근데 그건 선생님의 문제가 아니라 시스템의 문제 아닌가싶어요 그 많은 학생들 수준에 맞춰 진도 나가는 게 불가능한 일이 되고 말테니까요 무튼, 원론적으로는 절대 공감합니다 PM 08:51
kimdaeo님 SOCIOV님 helpwjy님 mediamongu님 얼마 전에도 비슷한 얘기 한 적 있지만, 휴대폰 카메라.. 이거 정말 아무 데나 들이대지 말아야 합니다 철없는 아이의 돌팔매 장난질에 맞아죽는 개구리 생길 수 있습니다 PM 08:51
kwang82님 jpyun님 이것도 재밌습니다 사람들 생각이 거의 엇비슷한 듯.. http://is.gd/7daa5 똑같이 읽고 똑같은 감상을 표했는데 점 하나 안 찍은 제가 간발의 차이로 앞섰네요 PM 08:51
재밌네요 RT jpyun님: [내블로그] iPad 관련 Twitter 메시지들의 부정적, 긍정적 감정을 한번 분석해봤습니다. 신뢰도는 별로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http://bit.ly/dDa8G1 PM 08:41
koreain님 못 보게 하려고 쓴 글을 친절하게 괄호 안에 넣어 멘션 때리는 억하심정은 대체 어디서 비롯된 것일까요? 트위터러간 쌈 붙이기도 모자라서 이젠 부자간 쌈까지 붙일 심산인 모양이십니다 ('줒어온'이 아니고 '줏어온') PM 08:41
hajaka님 이 친구 벌써 맛이 간 듯 PM 08:01
!!.. RT Jieyoung님 시작부터 훌륭할 필요는 없지만, 훌륭해지기 위해선 시작해야 한다…그러니 이제는 시작을 해보자, 쫌! PM 06:41

Follow RSS 하민혁 is sharing 13,491 stories with 213 people since February 14,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