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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Jan 2010
미투! RT kwang82님: 일단 방송 보고ㅎㅎ RT dogsul님 (트친소) <그것이 알고 싶다> 트위터 특집편 제작하신 이광훈 PD님이십니다. 트윗 친구분들 취재하느라 고생 많이 하셨는데, 무한애정 부탁드림다~ Siempreche님 PM 08:30
합성인가요? RT fishinglog님: (1박_2일)호동과_승기가_아침에_유난히_피곤했었던_까닭.jpg http://twitpic.com/10h7cy PM 08:21
hansys65님 chofang님 에이, 왜 이러세요 징그럽구루.. 이쁜 게 아니라 귀여우시다구요 (근데 적응은 잘 안 되네요 앞전 사진이 딱 초등학교 훈장님 스타일로, 어느 분 말대로 글과 씽크율 100%였는데 말이죠 흐흐~) PM 08:21
오! 귀여우세요 RT hansys65님: 이제는 무슨 압력이 들어올지 두렵스니다… RT chofang님: hansys65님 바꾸시는 김에 배경도 바꾸면 어떨까요 PM 08:11
RT junycap님: 취업 성공이나 직장에서 성공가도를 위해서는 소셜 미디어도 전략적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이야기. RT Social_Link님: 취업에서 해고까지… “페이스북이 직장생활 좌우한다 http://bit.ly/9MVfbB PM 08:11
SEDamon님 ckzu1111님 문제가 있는 발언인 듯.. 그렇게 따지면 사람은 죽는 줄 알면서도 살아가고 있잖아요 그것도 대단히 열심히.. 그냥 이대로 담배 풋다가 가게 해주세요 PLZ~ PM 08:11
내가 지은 둘째 여식아 이름은 '하순덕'이었다 이번에는 시대의 트렌드까지를 두루 고려하여 지은 나름의 역작이었다 근데 이번에도 역시 단 한 마디로 폐기되었다 몰랐는데, 장모님의 소시적 이름이 '김순덕'님이었던 것이다 흙~ PM 07:41
chanjin님 drspark님 감사합니다 PM 07:40
타임라인에 '이름' 이야기가 나와서 해보는 얘기.. 나는 아이를 늦게 봤다 그래서 아이를 낳았을 때 누구보다 절실하게 이름을 지어주고 싶었다 근데, 결론적으로 아이 이름 둘 다는 내가 지어준 이름이 아니다 대장님한테 밀렸기 때문이다 PM 07:31
내가 지은 장남의 이름은 '하죽미'였다 이리저리 책까지 참고해가면서 나름 공을 들여 지은 이름이었다 근데 대장님에 의해 가차없이 폐기되었다 우리말로 읽으면 중(스님) 되고 영어로 쓰면 쭈끄미 되기 십상이라고.. PM 07:31
chanjin님 글쎄, 그렇대두요 흐흐.. 암튼, 대표님의 뜻은 충분히 존중하겠습니다 그러나 '차단' 정도로 옮길 수 있는 걸 굳이 '불량사용자'로 몰아가는 데는 여전히 동의하기 힘드네요 개인이 아닌 서비스 제공자가 사용하는 표현이라는 점에서 특히나요 PM 07:21
chanjin님 네, 설정 메뉴의 '불량사용자' 표기에 대한 얘기였습니다 서비스 시작할 때부터 몇 번 문제있는 표현 아닌가 하는 의견을 전했지만 굳건히 밀고가는 분위기여서요 혹 사장님 뜻이 반영된 것 아닌가 해서 드린 말씀이었습니다 PM 07:11
koreain님 그래도 존 건 존 거지요 1개월 단위로 백업하는 기능은 좋은 것같습니다 백업 클라이언트 소개 고맙습니다 존밤 PM 07:00
chanjin님 #twtkr 오! 멋진 기능이네요 근데 말 나온 김에 이의 하나, 이찬진님께서 트윗티켓에 관심이 많으시고 또한 블락당한 이들에게 부정적인 시각을 갖고 있다는 건 알겠는데요 그렇다고 그들을 '불량사용자' 취급하는 건 잘못된 것 아닌지요? PM 06:52
302NOW님 아, 진짜 만화작가셨군요 죄송.. 팔로우 하고 열심히 듣보라 전하겠습니다 ( hajaka님 어이~ 작가님 말씀 들으셨지? 언능 팔로우 하고 많이 배우시게.. “만화가를 꿈꾸면서도 공부 열심히 했다” <= 이 말씀에 특히 주목하시고!!) PM 06:31
책상 꼬라지 하고는.. http://twitpic.com/10gs67 PM 06:11
302NOW님 Obliviscence님 자칭 '만화작가'라는 우리집 얼라 책상입니다 쓰레기장도 아니고.. 에효~ (공부를 못 하는 데도 다 이유가 있다는..) PM 06:11
DMB 방송이 되는 그날까지 RT kimdaeo님: 제가 진행하는 노컷데일리 CBS 98.1Mhz 18:00~18:30 듣고 싶은 사람은 들으세요. 안들어도 제 3차세계대전 안 일어남. PM 05:51
iam1015님 문제 있습니다 PM 04:51
Koolkylebo님 쿡! 얼라가 이 글 보면 제 글씨 잘 썼다 한 줄로 착각합니다 암튼, 오늘 만화책 주문한 거 왔는데.. 엄마 있을 때 온 바람에 아마 오늘 밤에 한바탕 일 치를 듯.. 방금 날아온 문자 “와 나 죽었다” 흐흐 PM 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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