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만드는 시간들…
점심시간 지났습니다. 모두들…. 정신줄을….ㅋㅋㅋ 오후 1시 18분
혹시 엑셀 2007 책이 필요한 분 계신가요? 제 미친들은 왠지 다들 잘 할 것 같아서…ㅋㅋㅋ 오전 9시 13분
점심 먹고 땡!!! 잠이 확 달아나죠~ 오후 2시 44분
진짜 아침부터 기분 더러운 하루다. 오전 10시 7분
손님이 오신다. 접대용 멘트가 적힌 보드를 회사 입구에 걸어 놓는다. “반갑습니다. 존 무어” ㅋㅋㅋ 오전 11시 14분
좋은 아침입니다. ^^ 오전 6시 48분
애인구함 오전 12시 6분
음… 오랜만에 미투를 해서 핑백쓰기를 처음 해봅니다. ㅋㅋㅋ 이 글 오전 12시 3분
전 이밤이 지나면 다시 만날 그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10분 거리에 있지만… 하룻밤이지만… 그녀의 숨소리가 그립네요. 사랑이란 잠시 떨어져 있어도 그리운 것? ㅎㅎ 오후 11시 56분
소리도 못 내고 노래를 부르며 오만상을 짓는 1인… 옆자리는 열근 중 ㅋㅋ 오후 9시 0분
휴가도 없이 바쁘데… 만나자는 메일에 쉽게 답변을 못 보내는 1인… 벌써 한 시간이 지났다. ㅠㅠ 오후 4시 24분
방가방가 오랜만입니다. ㅋㅋ 미친들이 기억할까 모르겠어요. ㅎㅎ 오후 5시 20분
분명 그래픽/OA 팀인데… 하루 종일 수험서와 건축 책을 보고 있는 이유는 뭘까… 참 알 수 없는 세상이다. ㅠㅠ 오후 9시 13분
이제 다른 위치에서 다른 미투데이를 진행해야 할 것 같네요. ^^ 전 이젠 그래픽/OA 사진 그림 그리기 책을 만드는 출판 기획자가 되었답니다. 푸하핳 오후 10시 6분
여린 싹을 틔우던 봄날을 회상하며 발그레 익어가는 여인의 미소에 담너머, 행인의 눈 속에 설레임이 내린다 오후 10시 23분
오라일리 원서를 할인 판매하네요. 음… 거기다 구매자에겐 면티도 준다는… 아 참고… 거기 모델(회사 절친임 ㅋ)이 디자인한 옷입니다. 푸하하 오전 7시 53분
새로운 환경 구축 한쪽은 친구들을 다른 한쪽은 미투 모바일을… 오전 11시 42분
왜 나는 메일을 열고 또 열고 확인을 하는 걸까. 메일은 오지 않는데. 내가 기다리는 건 무얼까? 메일이 아니라면… 오전 11시 34분
그 동안 많은 개발자님에게 도움을 받고 성장해왔습니다. 여러분이 없었다면 저도 없었겠죠.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 오전 10시 4분
지브리 설정집이라는 포스팅을 읽고 있는데… 반딧불의 묘가…. 아 다시보고 싶다. 생각만해도 눈물이 글썽 ㅠㅠ 오전 9시 45분
4월 주변의 미혼들이 시집, 장가를 간다. 음… 왜 웨딩 사진 속에서만 피어날까? 어찌되었건 정말 이쁘고 멋있군 ^^ 오전 9시 31분
하치님은 2007년 3월 30일부터 185명과 891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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