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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Jul 2008
생각
6
metoo

오랜 친구들이 그립다. 전화하지 않아도, 메일을 보내지 않아도, 문자를 보내지 않아도… 언제나 곁에 있는… 항상 날 믿어주고 있다는 당연함으로 마음 편안한 친구들이 그립다. 나를 스처가는 모두가 친구이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 나이기에 더욱 친구가 그립다.

오후 5시 5분 (Seoul)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