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만드는 시간들…
지브리 설정집이라는 포스팅을 읽고 있는데… 반딧불의 묘가…. 아 다시보고 싶다. 생각만해도 눈물이 글썽 ㅠㅠ 오전 9시 45분
4월 주변의 미혼들이 시집, 장가를 간다. 음… 왜 웨딩 사진 속에서만 피어날까? 어찌되었건 정말 이쁘고 멋있군 ^^ 오전 9시 31분
하치님은 2007년 3월 30일부터 185명과 891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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