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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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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Sep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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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믿고 따라준 두녀석에게 고맙다. AM 03:06
31
Aug 2011
한 세시간쯤인가. 가만히 앉아서. 울었다. 뚝뚝은 아니고. 고이면 딱고 고이면 또. 뚝뚝 흘리는건 혼자서 하기엔. 지금. 그런 시절을 통과하고 있다. 가만히 앉아서. 세상에서 젤 슬픈건 똥싸다 우는거라고 오랜동안 생각했는데. 가만히 앉아서 우는 것도 그만큼 힘들다. AM 05:04
8
Aug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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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을 술로 배웠어요 PM 11:32
너무 소홀했구나. 광주는 너무 덥단다 PM 04:52
18
Jul 2011
13
Jul 2011
심야의 쇼핑. 쌀 사고 김치 사고. 개털 됐다. AM 03:58
23
Jun 2011
꿈을 다시 꾼다. 내 꿈은 즉사! PM 10:41
21
Ju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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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전의 진화 PM 10:38
14
Ju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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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혼자 놀기의 달인 PM 10:50
13
Jun 2011
맨날 술이야 PM 11:15
10
Jun 2011
아 쌀밥 먹고 싶다 PM 02:15
9
Jun 2011
우루루 쾅쾅. 비는 쏟아지지 않고. 소리만 요란 PM 01:31
8
Jun 2011
쓸슬한 아침. 아. PM 02:26
7
Jun 2011
아 축쳐지네. 날씨 탓인가. PM 01:31
1
Ju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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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난 열무김치말이국수 AM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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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안온다고 걱정하지말자. 그럼 지는 거다. 기다리면 어련히 올 것이다. AM 01:55
24
May 2011
술을 먹기 위해 안주를 샀다. 근데 매번 술만 먹는다. ㅠ AM 01:27
21
May 2011
살면서 듣게 되리라 PM 05:33
17
May 2011
아침에 담배를 두갑사고. 저녁에 또 두갑을 산다. 너무 펴대서인지 내 성대가 일하기 싫어한다. 그래도 또 담배를 물고 있다 AM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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