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October 29, 2008 다음날
29
Oct 2008
술 먹으면 속 아프고 속 상하면 술을 찾고 술 마시고 후회하고 내가 알던 형들은 하나둘 날개를 접고 아니라던 곳으로 조금씩 쓰며들었지 난 아직 고객 흔들며 형들이 찾으려했던 그 무언가를 찾아 낯선 길로 나섰어~ PM 06:40
시간이 가면 갈수록 깊어지는게 아니라 지겨워지고 지루해만 지는 그런 구질스런 관계도 있다는 거 PM 04:47
사랑이 귀찮아진 만큼 사는 게 버겁다 PM 03:57
벽에 말을 걸어보았다. 공부하려고 주문한 책상이 몇시에 배달될까? 허무했다. PM 03:04
속이 너무 쓰려서 술자리에서 잠시 나와 있었다. 처음 있는 일인데 괜히 계속 즐기고 싶었다. 무리들과 떨어져 있는 것에 대한 묘한 매력. 푹 자고 났더니 기분은 가볍고 좋다. AM 11:59

Follow RSS 공중전 is sharing 453 stories with 11 people since October 28,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