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Sign In
Join
검색
^_^
Search posts & friends
공중전
어 비가 오네
어 비가 오네
friend
Me
Timeline
Photos
Movies
Albums
Books
Friends
Mentions
11
Friends
Close Friends
Supporters
October 29, 2008
View calender
2008.9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2008.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2008.1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29
Oct
2008
술 먹으면 속 아프고 속 상하면 술을 찾고 술 마시고 후회하고 내가 알던 형들은 하나둘 날개를 접고 아니라던 곳으로 조금씩 쓰며들었지 난 아직 고객 흔들며 형들이 찾으려했던 그 무언가를 찾아 낯선 길로 나섰어~
PM 06:40
me2
0
Comments
1
시간이 가면 갈수록 깊어지는게 아니라 지겨워지고 지루해만 지는 그런 구질스런 관계도 있다는 거
PM 04:47
그들이사는세상
me2
0
Comments
1
사랑이 귀찮아진 만큼 사는 게 버겁다
PM 03:57
그들이사는세상
me2
0
Comment
벽에 말을 걸어보았다. 공부하려고 주문한 책상이 몇시에 배달될까? 허무했다.
PM 03:04
me2
0
Comment
속이 너무 쓰려서 술자리에서 잠시 나와 있었다. 처음 있는 일인데 괜히 계속 즐기고 싶었다. 무리들과 떨어져 있는 것에 대한 묘한 매력. 푹 자고 났더니 기분은 가볍고 좋다.
AM 11:59
me2
0
Comments
2
More
Back to top
공중전
is sharing
453
stories with
11
people since October 28, 2008
미투데이 로그인
미투데이 로그인
http://me2day.net/
미투데이 주소
비밀번호
로그인
이 PC에서 자동 로그인
회원이 아니시면 지금 미투데이를 시작해보세요.
아이디로 미투데이 시작하기
미투데이 회원가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