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December 27, 2008 다음날
27
Dec 2008
보지도 않는 티비를 켜놓고선 아 시끄러워서 좋다좋다 하면서 잠들고 잠들고 잠들었다 PM 12:52
중전아 채생아 사기야 어키야 제니퍼야 몸이 너무 아프다 제발 곁에 좀 있어라 AM 10:44
난 까불고 다녔구나 성욱이도 울고 내가 더 미안하고 슬펐다 AM 01:58

Follow RSS 공중전 is sharing 453 stories with 11 people since October 28,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