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Mar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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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분의 도움을 받아, 미투를 시작해봅니다. 반갑습니다. 요즘 저의 일상을 올려봅니다. 자주는 아니더라도, 종종 인사나누고 싶습니다. 젊은 세대들의 신선한 정치 시각도 미투를 통해 접하길 희망하니, 언제든 허심탄회하게 글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12/3/24 11: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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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Mar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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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갑님의 미투데이가 열렸습니다. 12/3/24 10: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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