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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1
May 2009
쓰러진다. 이게 몇 일째야? 4일밖에 안되네.. ㅠ.ㅠ AM 02:25
16
Apr 2009
어떻게가 아니라 꼭 그렇게 하겠다고 마음먹었으니까 그렇게 되는 거죠. AM 09:43
8
Apr 2009
오늘은 남은 인생의 첫번째 하루다. PM 04:55
30
Jan 2009
나한테 삼천원이 있으면 삼천원을 네게 줄게, 내게 삼억원이 있으면… 그래도 삼천원씩은 매일 줄게 AM 09:52
19
Dec 2008
겨울은 겨울일 때, 너는 너다울 때 멋진거야. AM 09:21
10
Nov 2008
그것이 어떤 기회였던, 만나기만 하면 그건 멋진 첫 출발이 됩니다. 부끄러운 건, 순간이니까 망설일 필요는 없겠죠. 어쩌면 이후의 인생을 뒤흔들지 모를 커다란 뭔가가 기다리고 있는지도 모르고. PM 01:18
6
Nov 2008
오늘이라, 바로 지금이라.. 집중하세요. AM 09:18
3
Nov 2008
10년 전에도 그렇게 생각했었더랬죠. PM 10:32
30
Oct 2008
행복해서 웃지는 않았지만, 웃다보니 행복해졌고, 행복의 의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다들 웃어요 AM 01:59
30
Jul 2008
오늘 고민 좀 하자. PM 01:04
10
Jun 2008
“자우림 신보”라는 소리에 다시 음반 지름… PM 07:36
3
Apr 2008
“음반구입 경계주의 발령”.., 막 지리고 싶네 PM 02:17
1
Apr 2008
Google 사투리 번역, 참으로 대단한 구글 AM 10:44
31
Mar 2008
“힘껏 더 불어서 부풀려도 되는 풍선을….터질까봐 겁이 나서…… 그냥 대충 입김만 불다 만 기분이예요..”, 한번 잘 해 보자. AM 11:31
27
Mar 2008
26
Mar 2008
성시경노래할 줄 안다. AM 10:10

Follow RSS 하지무 is sharing 31 stories with 2 people since May 4,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