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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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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Oct 2011
e7 비자를 발급받아야 할 외국인이 있는데요. 혹시 절차나 구비서류에 대해서 아시는 분 계신가요? AM 08:48
16
Oct 2011
요즈음 안라인online에서는 서울 재보선 얘기로 떠들썩합니다. 근데 저는 현실세계에서 감히 정치적 성향을 드러내지 못합니다. 돈 버는 사람들끼리 정치 얘기 안 하는 건 저의 원칙입니다. 진보적인 사람들 사이에서는 자유주의자라고 까이는데도 말입니다. AM 11:11
저는 작은 IT회사의 대표로 있습니다. 프리랜서 시절부터 시작해서 8년째 살아남았습니다. 페이퍼워크는 주로 밤에 합니다. 문서 예쁘게 꾸미는 데 시간이 다 가는군요. AM 11:01
당장 내일 해가 뜨기 전까지 개발계획서와 청구서 2건 및 스토리보드 하나를 찍어내야 합니다. AM 10:59
친구가 364명이 되었군요. 감사하므니다. 9월 17일 이후 이렇다할 포우스팅도 없었는데. 그러고보니 딱 한 달 째에 들어와 보는군요. AM 10:56
17
Sep 2011
한양대 다니는 학생의 증언을 들어보건대 성의 이해는 역사가 기억할 명강의임에 틀림없다. 지금 복강운동도 펼쳐진다고 하니 한시바삐 한양대 편입을 추진해야겠다. PM 10:40
샘숭은 각하께서 지령만 하면 벌벌떨며 인도까지 건너가 바다를 만드는데 엔씨싸프트는 명텐도 지령내릴 때 뭐했나? 참으로 애머츄어리즘에 젖어있는 벤쳐회사답구나… PM 10:40
24
Mar 2011
나가수 사태를 보면서 사람들이 권위주의에 이토록 환멸을 느끼고 있었나 싶다. 정작 그 거대한 에너지를 쓸 곳은 한낱 예능이 아닌데. 많은 사람들이 언젠가 자신이 누릴 권위를 위해 지금의 권리를 포기하고 있다. 그런 희망같은 환상은 언제나 스스로를 옥죌 뿐임에도. AM 11:49
20
Jan 2011
주체 100년 넘었지.. 부카니스탄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뭔가 대단히들 착각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강한 국방력과 슬기로운 외교가 필요하다. 육군 떼거지와 중소기업 경영자 수준의 정치로는 국격이고 나발이고 듣보잡 국가된다. PM 03:15
부카니스탄은 이득 챙길 거 다 챙기고 마무리로 슬쩍 회담 한 번 해 준다. 한국에 관심 가져 줘서 고마울 지경이다. 한국 정부는 이 일련의 사건에서 -심지어 자국 영토가 개발살났음에도- 아무런 역할도 하지 못했다. 그냥 삐져있었을 뿐이었다. 이 거지같은 외교력! PM 03:09
18
Jan 2011
아, 뷔페 또 가고 싶다. 근데 참치가…참치가… 얼어있었음 PM 05:37
나는 내가 생각했었던 어른이 되어 가고 있을까 PM 05:36
17
Jan 2011
나는 폭력이 싫습니다. 개인의 권리와 의무에 폭력이 들어간다면 그건 사람 사는 세상이 아닙니다. 사랑의 매니, 체벌이니 하는 것들 또한 고운 말로 입발림 해도 결국 폭력이죠. AM 04:55
때리지 않고선 가르칠 수 없는 교사, 폭력으로 소통하는 아이들, 폭력을 조장하는 미디어, 마무리로 폭력에 둔감한 어른들. AM 04:52
15
Jan 2011
맥을 사야겠습니다. 대충 찾아봤더니 해킨토시하려면 신경이 좀 쓰이겠더군요. PM 06:05
요즈음 드러마를 보면 대개 재벌 친화적이다. PPL 따위를 떠나서 플럿plot에서도 드러난다. 돈 있는 자를 굳이 미워할 필요는 없지만 그렇다고 굳이 미화할 필요도 없다. 돈 빼고서는 갈등을 만들어 낼 수 없는지, 돈 없이는 감정 따위 사치인지 회의적인 심정이다. AM 01:43
7
Jan 2011
FM - Girls on the Dance Floor 요놈들 +_+ 재미나네요 AM 01:43
힘과 돈의 프레임이 대한민국을 썩게 한다. 이 굴레는 어디서부터 벗어내야 할지 아득할 따름이다. 살아있는 폭력과 증오의 집단 군대와 두 차례의 군정은 힘의 프레임을 더욱 공고히 했다. 이제는 그 힘을 돈으로 산다. 돈이 개짱이다. 인간은 지층에 깔려 있다. AM 01:37
늦었습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적어도 제가 아는 분들이라면 한 분도 빠짐없이 행복해야 합니다. 꼭. AM 12:10
2
Dec 2010
과메기+쏘주 조합 맛나네염.. 이거라면 경상디언 과메기라고 날 불러도 좋*-_-*아 AM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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