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변화가 필요한 시점
금요일은 칼퇴하는날 오후 6시 53분
울적할 땐 찐-한 초코렛 아이스크림을 먹는다. 오후 5시 5분
Grand Mint Festival 2009 올해는 갈 수 있을까! 오전 1시 46분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게 참 힘들다. 오전 1시 34분
요즘엔 시원한 맥주가 자꾸 땡긴다. 원래 집에서는 잘 안먹었는데, 오늘도 하나 사다먹어야겠다. 오후 2시 21분
여유로우면서도 여유롭지 않네. 오후 2시 34분
monya7 님, 감염을 정지합니다. 정지하겠습니다. 안되잖아? 오후 6시 12분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 오전 12시 30분
nanan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해리님이라 불러주세요. 오전 12시 29분
회사모니터 해상도 1680x1050 오후 4시 6분
엇 미투가 리뉴얼을~ 마치 한군데 블로그에 여러명이 댓글다는것 같다ㅎㅎ 살짝 yammer랑 느낌이 비슷하기도 하고.. 글이 하나씩 보여서 글 잘 안쓰는 친구네 찾아기가 어려울듯.. 오전 2시 42분
thread, timesten, UNIX, … 오후 5시 20분
비오는 지금, 거리의 색이 진해졌다. 오후 3시 30분
할수있어 할수있어 할수 있어 오전 10시 30분
디카사진도 뽑아야 제맛 오후 1시 36분
결코 kenu 님으로부터 감염되었다는 사실은 밝힐 수 없습니다만…. 오후 4시 10분
마트에 들러서 산 깔루아, 오자마자 한잔. 은근 알딸딸해지네 오전 12시 42분
곡물빙수가 땡기는 날 오전 11시 25분
비가 오면 맡을 수 있는 촉촉한 흙향기, 풀향기가 좋아. 오전 11시 21분
체력을 키우고자 헬스를 시작했는데 왠지 더 피곤한 이기분은..? 오후 5시 31분
해리님은 2008년 1월 4일부터 43명과 158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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