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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8
Aug 2009
금요일은 칼퇴하는날 PM 06:53
27
Aug 2009
울적할 땐 찐-한 초코렛 아이스크림을 먹는다. PM 05:05
Grand Mint Festival 2009 올해는 갈 수 있을까! AM 01:46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게 참 힘들다. AM 01:34
23
Aug 2009
요즘엔 시원한 맥주가 자꾸 땡긴다. 원래 집에서는 잘 안먹었는데, 오늘도 하나 사다먹어야겠다. PM 02:21
16
Aug 2009
여유로우면서도 여유롭지 않네. PM 02:34
5
Aug 2009
movie
monya7 님, 감염을 정지합니다. 정지하겠습니다. 안되잖아? PM 06:12
16
Jul 2009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 AM 12:30
nanan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해리님이라 불러주세요. AM 12:29
15
Jul 2009
회사모니터 해상도 1680x1050 PM 04:06
엇 미투가 리뉴얼을~ 마치 한군데 블로그에 여러명이 댓글다는것 같다ㅎㅎ 살짝 yammer랑 느낌이 비슷하기도 하고.. 글이 하나씩 보여서 글 잘 안쓰는 친구네 찾아기가 어려울듯.. AM 02:42
10
Jul 2009
thread, timesten, UNIX, … PM 05:20
2
Jul 2009
비오는 지금, 거리의 색이 진해졌다. PM 03:30
26
Jun 2009
할수있어 할수있어 할수 있어 AM 10:30
24
Jun 2009
디카사진도 뽑아야 제맛 PM 01:36
23
Jun 2009
document
결코 kenu 님으로부터 감염되었다는 사실은 밝힐 수 없습니다만…. PM 04:10
16
May 2009
마트에 들러서 산 깔루아, 오자마자 한잔. 은근 알딸딸해지네 AM 12:42
12
May 2009
곡물빙수가 땡기는 날 AM 11:25
11
May 2009
비가 오면 맡을 수 있는 촉촉한 흙향기, 풀향기가 좋아. AM 11:21
8
May 2009
체력을 키우고자 헬스를 시작했는데 왠지 더 피곤한 이기분은..? PM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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