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6
- metoo
돌아선 마음을 되돌리기란 새로운 누군가를 사랑하기보다 어렵다.
오후 9시 28분 (Gyeonggi)
05. 그걸 알아도 되돌리려 하기 때문에 사람이다. 다독다독, 괜찮다. 기운내렴. H's counseling
-
- 1
- metoo
친구와 싸우고 들어온 꼬맹이가 속상했는지 닭똥같은 눈물을 뚝뚝 흘린다. 자초지종을 들어보니 친구녀석 잘못. 그런데 어느 순간, “쪼끄만게, 남의 귀한 딸한테, 죽을라고-_-+” 라며 중얼대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했다;
오후 5시 21분 (Gyeonggi)
04. 엄마는 무섭다. <<급 이상한 결론; 나도 어쩔 수 없는 고슴도친가보다;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아홉살 먹은 딸내미 친구한테 죽을라고...라니;
-
- 6
- metoo
날궂이하기 딱 좋은 날씨. 비야, 내리렴. 이 누님이 너 기다리신지 오래란다.
오전 9시 5분 (Gyeonggi)
01. 조조야 와라, 이 장비님이 널 기다리신지 오래다. 뭐 이런 분위기? 우훗. <<뭐냐 넌-_- ... 제갈량으로 바꿀까... 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