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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Jun 2008
생각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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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걷다가 큰 안씨가 가뿐하게 침을 탁 뱉었다. 꼬맹이씨, 갑자기 걸음을 멈추고는 이렇게 외쳤다. “아빠! 왜 침을 그렇게 아무데나 뱉으세요!? '교양머리 없이'!!”

오후 6시 48분 (Seoul) ...;;? 댓글 (14)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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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에서 주문한 책이 도착했다. 책상 위에 고이 쌓아놓은 8권의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보고만 있어도 뿌듯하고 행복하다.

오후 3시 44분 (Seoul) 댓글 (12)
생각
2
metoo

이 음악을 듣는 순간 마음이 차분하게 가라앉았다. 굿모닝 미투데이.

오전 8시 2분 (Seoul)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