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러나비결과가 양으로 나왔는데-_- 이거 인정할 수 있는 사람;? (일단 난 인정 못해;)
오후 7시 16분 (Seoul) 정서적인 분위기 속에 여성스러운 성적매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 사람 앞에서는 수줍어하지 않는 사교가이지만 겉모습만큼의 로맨티스트는 아닌 현실파 타입입니다. 모성본능이 강하며 헤매고 있는 사람을 그냥 내버려두지 못하여 그만 손을 내밀어 버립니다. 상냥함도 도가 넘치면 공연한 참견이라든지 잔소리가 심한 사람이라고 여겨지므로 요주의! 또한 많은 정보를 모아 객관적으로 사물을 판단하는 능력은 발군. 의지가 상당히 강하고 끈기도 있는 당찬 사람입니다. 댓글 (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