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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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鬱 // 사랑해요, 잘자요. [이제 떠나가는 그대 모습뒤로~]

오후 11시 27분 (Gyeonggi) 태그목록 댓글 (3)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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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쩝니까, 현실이 그런걸.” 이 말 하는 강마에 눈가가 젖어있다고 느낀 건 나뿐인것;?

오후 11시 20분 (Gyeonggi) 태그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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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제발 부탁인데 매일 같은 시각에 전화하셔서 어디냐고, 누구랑 같이 있냐고, 뭐하냐고 확인 좀 하지 마세요. 제가 낼 모레 서른이고 애가 여덟 살이에요. 애 학원비 얼만지는 왜 물어보세요. 안 이사가 벌고 제가 관리해서 보내는 건데 내주실 거 아니시잖아요.

오후 9시 16분 (Gyeonggi) 태그목록 . . . . . , . . .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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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좀! 내버려 두란 말이야!!!!!!!!!!!!!!!!!!!!!!!!!!!!!!!!!!!!!!!!!!!!!!!!!!!!!!!!!!!!!!!!!!!!!!!!!!!!!!!!!!!!!!!!

오후 7시 33분 (Gyeonggi) 태그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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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달아날 곳 없는 막다른 길에서 만나진 사람. 내 손을 붙잡고 어두운 곳에서 끌어내 밝은 빛을 보여준 사람. 사람이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은 세상에서 일어나는 소소하지만 가장 눈부신 기적.

오후 6시 36분 (Gyeonggi) 태그목록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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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진거리는 마늘바게뜨, 오래된 올리브오일, 뻑뻑한 크림소스에 레몬 띄운 물. 오늘 점심 식사는 최악이었어. 햇살이 이렇게 밝은데, 세상은 이렇게 아름다운데…

오후 3시 56분 (Gyeonggi) 태그목록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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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자살이라… 베르테르 증후군인걸까… 급우울해지네;

오전 8시 49분 (Gyeonggi) 태그목록. .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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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미투데이! 산간벽지 양주에서는 반짝반짝 해님과 함께 새소리가 저를 깨웠어요 :) 어제 노래방에서 부르다 죽을뻔했던 노래 링크 하나 걸고; 좋은 하루 되시길!

오전 7시 55분 (Gyeonggi) 태그목록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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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안씨의 짜증나는 후배 커플과 커피 한 잔, 큰 안씨랑 둘이서 노래방, 그러고 났더니 어디선가 나타나신 큰 안씨의 초훈남 미중년 선배. 아아, 안구정화. // 사랑해요, 잘자요~ ^^

오전 2시 31분 (Gyeonggi) 태그목록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