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aholic81님의 미투데이 http://me2day.net/hanaholic81 D+9980 지대 까칠 무한하나교 교주씨 백만차원늑대 젝일쟁이 ko Sat, 06 Sep 2008 01:13:31 GMT me2DAY, Inc hanaholic81님의 프로필 http://me2day.net/images/user/hanaholic81/profile.png?1215425158 http://me2day.net/hanaholic81 bjijnter@naver.com 어쩐지 오늘은 무척 찌질댈 수 있을 것 같은 두려움이 엄습하는 오전. http://me2day.net/hanaholic81/2008/09/06#10:13:31 어쩐지 오늘은 무척 찌질댈 수 있을 것 같은 두려움이 엄습하는 오전. Sat, 06 Sep 2008 10:13:31 GMT http://me2day.net/hanaholic81/2008/09/06#10:13:31 hanaholic81 편두통이 가시지 않은 채 설핏 잠이 들었다가 꿈을 꾸었다. 꿈 속에서 굉장히 열중해서 무언가를 오물대며 먹는 내 자신과 마주쳤다. 대체 뭘 먹고 있는걸까, 가까이 다가가 보니 꿈 속의 나는 반듯하게 누워있는 또 다른 나의 머리를 쪼개 뇌를 꺼내 씹다가 씨익 웃어보였다. http://me2day.net/hanaholic81/2008/09/06#00:50:33 편두통이 가시지 않은 채 설핏 잠이 들었다가 꿈을 꾸었다. 꿈 속에서 굉장히 열중해서 무언가를 오물대며 먹는 내 자신과 마주쳤다. 대체 뭘 먹고 있는걸까, 가까이 다가가 보니 꿈 속의 나는 반듯하게 누워있는 또 다른 나의 머리를 쪼개 뇌를 꺼내 씹다가 씨익 웃어보였다. Sat, 06 Sep 2008 00:50:33 GMT http://me2day.net/hanaholic81/2008/09/06#00:50:33 hanaholic81 젝일. http://me2day.net/hanaholic81/2008/09/05#20:54:51 젝일. Fri, 05 Sep 2008 20:54:51 GMT http://me2day.net/hanaholic81/2008/09/05#20:54:51 hanaholic81 울어. 이럴 땐 우는거야. http://me2day.net/hanaholic81/2008/09/05#17:54:31 울어. 이럴 땐 우는거야. Fri, 05 Sep 2008 17:54:31 GMT http://me2day.net/hanaholic81/2008/09/05#17:54:31 hanaholic81 정답은 3번입니다.성별이 남자인 친구가 거의 2배수로 1은 참; 몸치인건 댓글 다신 분들이 모두 인정하시니-_-;(실제로도 무척 몸치입니다.) 그리고 3번... 왜 야구동영상을 하드에 둡니까-_-? 그게 그건데 그때그때 받아보고 지워버리는 게 컴퓨터에 좋습니... http://me2day.net/hanaholic81/2008/09/05#16:41:52 <a href='http://me2day.net/hanaholic81/2008/09/05#11:50:59'>정답은 3번입니다.</a>성별이 남자인 친구가 거의 2배수로 1은 참; 몸치인건 댓글 다신 분들이 모두 인정하시니-_-;(실제로도 무척 몸치입니다.) 그리고 3번… 왜 야구동영상을 하드에 둡니까-_-? 그게 그건데 그때그때 받아보고 지워버리는 게 컴퓨터에 좋습니… Fri, 05 Sep 2008 16:41:52 GMT http://me2day.net/hanaholic81/2008/09/05#16:41:52 hanaholic81 자기를 4지선다로 표현해보세요, 그 가운데 오답하나가 있어야 합니다. http://me2day.net/hanaholic81/2008/09/05#11:50:59 <a href='http://me2day.net/jackpeter/2008/09/05#00:05:26'>자기를 4지선다로 표현해보세요, 그 가운데 오답하나가 있어야 합니다. </a> Fri, 05 Sep 2008 11:50:59 GMT http://me2day.net/hanaholic81/2008/09/05#11:50:59 hanaholic81 꿈 정말 지독하다... 정말 어떻게 이렇게... http://me2day.net/hanaholic81/2008/09/05#11:27:00 꿈 정말 지독하다… 정말 어떻게 이렇게… Fri, 05 Sep 2008 11:27:00 GMT http://me2day.net/hanaholic81/2008/09/05#11:27:00 hanaholic81 시사IN 님께서 여러분의 미친신청을 기다리고 계십니다^0^ http://me2day.net/hanaholic81/2008/09/04#20:36:23 <a href='http://me2day.net/sisain'>시사IN</a> 님께서 여러분의 미친신청을 기다리고 계십니다^0^ Thu, 04 Sep 2008 20:36:23 GMT http://me2day.net/hanaholic81/2008/09/04#20:36:23 hanaholic81 Ludens님이 오늘의 555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5개를 선물받았습니다. http://me2day.net/hanaholic81/2008/09/04#14:38:25 <a href='http://me2day.net/ludens'>Ludens</a>님이 오늘의 555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5개를 선물받았습니다. Thu, 04 Sep 2008 14:38:25 GMT http://me2day.net/hanaholic81/2008/09/04#14:38:25 hanaholic81 내가 밤새 잠 못자고 생각해봤는데, ㅅㅂ, 니가 나쁜 놈이다. http://me2day.net/hanaholic81/2008/09/04#08:22:56 내가 밤새 잠 못자고 생각해봤는데, ㅅㅂ, 니가 나쁜 놈이다. Thu, 04 Sep 2008 08:22:56 GMT http://me2day.net/hanaholic81/2008/09/04#08:22:56 hanaholic81 제길. http://me2day.net/hanaholic81/2008/09/04#06:36:25 제길. Thu, 04 Sep 2008 06:36:25 GMT http://me2day.net/hanaholic81/2008/09/04#06:36:25 hanaholic81 사랑에 울어보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으랴. 누구나 겪는 아픔이려니, 이쯤에서 접어야지. 하루에도 몇 번씩 되뇌어도 잊히지 않는 이름이 있다. 그런 사람이 있다. http://me2day.net/hanaholic81/2008/09/04#04:20:26 사랑에 울어보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으랴. 누구나 겪는 아픔이려니, 이쯤에서 접어야지. 하루에도 몇 번씩 되뇌어도 잊히지 않는 이름이 있다. 그런 사람이 있다. Thu, 04 Sep 2008 04:20:26 GMT http://me2day.net/hanaholic81/2008/09/04#04:20:26 hanaholic81 핑계처럼 마신 술 한잔에 필요 이상으로 몹시 취해버렸습니다. 실수하기 전에 자야죠, 이런 날은. 다행입니다. 잘 수 있을 것 같아서요. http://me2day.net/hanaholic81/2008/09/04#01:25:09 핑계처럼 마신 술 한잔에 필요 이상으로 몹시 취해버렸습니다. 실수하기 전에 자야죠, 이런 날은. 다행입니다. 잘 수 있을 것 같아서요. Thu, 04 Sep 2008 01:25:09 GMT http://me2day.net/hanaholic81/2008/09/04#01:25:09 hanaholic81 한잔은 떠나버린 너를 위하여. 한잔은 너와의 영원한 사랑을 위하여. 또 한잔은 이미 초라해진 나를 위하여. 마지막 한잔은 미리 알고 정하신 하느님을 위하여. 조지훈, <사모> 중에서 http://me2day.net/hanaholic81/2008/09/04#01:09:44 <a href='http://blog.naver.com/valley0115?Redirect=Log&logNo=120053830644'>한잔은 떠나버린 너를 위하여</a>. 한잔은 너와의 영원한 사랑을 위하여. 또 한잔은 이미 초라해진 나를 위하여. 마지막 한잔은 미리 알고 정하신 하느님을 위하여. 조지훈, &lt;사모&gt; 중에서 Thu, 04 Sep 2008 01:09:44 GMT http://me2day.net/hanaholic81/2008/09/04#01:09:44 hanaholic81 발렌타인 한 잔! http://me2day.net/hanaholic81/2008/09/04#00:48:40 발렌타인 한 잔! Thu, 04 Sep 2008 00:48:40 GMT http://me2day.net/hanaholic81/2008/09/04#00:48:40 hanaholic81 여기저기서 이벤트 당첨되어 번-_- 토큰으로 미투에서 쪽지질에 열심인 교주씨입니다! 켈록. http://me2day.net/hanaholic81/2008/09/04#00:30:00 여기저기서 이벤트 당첨되어 번-_- 토큰으로 미투에서 쪽지질에 열심인 교주씨입니다! 켈록. Thu, 04 Sep 2008 00:30:00 GMT http://me2day.net/hanaholic81/2008/09/04#00:30:00 hanaholic81 두산 한화, 18회 말. 더블헤더를 하는구나-_- http://me2day.net/hanaholic81/2008/09/04#00:19:36 두산 한화, 18회 말. 더블헤더를 하는구나-_- Thu, 04 Sep 2008 00:19:36 GMT http://me2day.net/hanaholic81/2008/09/04#00:19:36 hanaholic81 너는 외로움을 견딜 수 없어. 나의 곁으로 다시 돌아올거야. 그러나 그 시절에 너를 또 만나서 사랑할 수 있을까...? http://me2day.net/hanaholic81/2008/09/03#23:52:13 <a href='http://me2day.net/rante00/2008/09/03#23:02:07'>너는 외로움을 견딜 수 없어. 나의 곁으로 다시 돌아올거야.</a> <a href='http://blog.naver.com/cgt1234?Redirect=Log&logNo=30504390'>그러나 그 시절에 너를 또 만나서 사랑할 수 있을까…?</a> Wed, 03 Sep 2008 23:52:13 GMT http://me2day.net/hanaholic81/2008/09/03#23:52:13 hanaholic81 저녁 먹은 거 제대로 체하셔서 현재 자가치료 준비중. 손 도저히 못 따주겠다고 바늘 들고 바들바들 떠는 큰 안씨에게 "아악 뭐 이런 겁쟁이가 다 있어! 저리가!"라고 하며 바늘 뺏었더니 큰 안씨 "이런 독한." 이러면서 삐진 상태. http://me2day.net/hanaholic81/2008/09/03#22:22:35 저녁 먹은 거 제대로 체하셔서 현재 자가치료 준비중. 손 도저히 못 따주겠다고 바늘 들고 바들바들 떠는 큰 안씨에게 “아악 뭐 이런 겁쟁이가 다 있어! 저리가!”라고 하며 바늘 뺏었더니 큰 안씨 “이런 독한.” 이러면서 삐진 상태. Wed, 03 Sep 2008 22:22:35 GMT http://me2day.net/hanaholic81/2008/09/03#22:22:35 hanaholic81 큰 안씨와 이야기를 하다가 "나 니랑 너무 오래 살았는갑다."라는 말에 옆에서 듣고 계시던 꼬맹이씨. "그럼 이혼하고 다른 사람하고 결혼하는 거에요?" ... 충격과 공포-_- http://me2day.net/hanaholic81/2008/09/03#20:37:07 큰 안씨와 이야기를 하다가 “나 니랑 너무 오래 살았는갑다.”라는 말에 옆에서 듣고 계시던 꼬맹이씨. “그럼 이혼하고 다른 사람하고 결혼하는 거에요?” … 충격과 공포-_- Wed, 03 Sep 2008 20:37:07 GMT http://me2day.net/hanaholic81/2008/09/03#20:37:07 hanaholic81 시은님이 오늘의 555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5개를 선물받았습니다. http://me2day.net/hanaholic81/2008/09/03#18:33:53 <a href='http://me2day.net/sieun'>시은</a>님이 오늘의 555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5개를 선물받았습니다. Wed, 03 Sep 2008 18:33:53 GMT http://me2day.net/hanaholic81/2008/09/03#18:33:53 hanaholic81 2cm만 더 크고, 5kg만 더 빠졌으면 좋겠다. ... 어깨는 좀 좁히고 코 좀 세우고 라식은 무서우니까 좀 비싼 렌즈 껴주시고... ... 젝일-_- http://me2day.net/hanaholic81/2008/09/03#15:53:04 2cm만 더 크고, 5kg만 더 빠졌으면 좋겠다. … 어깨는 좀 좁히고 코 좀 세우고 라식은 무서우니까 좀 비싼 렌즈 껴주시고… … 젝일-_- Wed, 03 Sep 2008 15:53:04 GMT http://me2day.net/hanaholic81/2008/09/03#15:53:04 hanaholic81 7월과 8월에 매일 모은 천원으로는 꼬맹이씨 책을 사주기로 합의. 대신 한날님께서 추천하신 <비슷한 것은 가짜다>는 슬쩍 넣고. 대부분 내가 볼 책은 아니지만 그래도 카트에 책을 넣고 질러주는 이 손맛이란! http://me2day.net/hanaholic81/2008/09/03#14:12:33 7월과 8월에 매일 모은 천원으로는 꼬맹이씨 책을 사주기로 합의. 대신 <a href='http://me2day.net/-_-'>한날</a>님께서 추천하신 &lt;비슷한 것은 가짜다&gt;는 슬쩍 넣고. 대부분 내가 볼 책은 아니지만 그래도 카트에 책을 넣고 질러주는 이 손맛이란! Wed, 03 Sep 2008 14:12:33 GMT http://me2day.net/hanaholic81/2008/09/03#14:12:33 hanaholic81 이 아이가 미투 무서운 줄 모르는군하~ ㅎㅎ http://me2day.net/hanaholic81/2008/09/03#12:00:59 <a href='http://me2day.net/beat/2008/09/03#01:21:42'>이 아이가 미투 무서운 줄 모르는군하~ ㅎㅎ</a> Wed, 03 Sep 2008 12:00:59 GMT http://me2day.net/hanaholic81/2008/09/03#12:00:59 hanaholic81 비칠비칠. 히죽. http://me2day.net/hanaholic81/2008/09/03#10:04:20 비칠비칠. 히죽. Wed, 03 Sep 2008 10:04:20 GMT http://me2day.net/hanaholic81/2008/09/03#10:04:20 hanaholic81 어제 밤 샜잖아. 그리고 아까 낮에 명동을 아주 활보하고 돌아다니셨잖아. 닭나 보신다고 화르르 화염구도 작렬시켜 주셨잖아. 그치? 근데 왜 잠이 안 오는 거냐고!!!!!!! 배는 또 왜 이렇게 아픈데!!!!!!!!! 앙?!!!!!!!!! http://me2day.net/hanaholic81/2008/09/03#01:16:36 어제 밤 샜잖아. 그리고 아까 낮에 명동을 아주 활보하고 돌아다니셨잖아. 닭나 보신다고 화르르 화염구도 작렬시켜 주셨잖아. 그치? 근데 왜 잠이 안 오는 거냐고!!!!!!! 배는 또 왜 이렇게 아픈데!!!!!!!!! 앙?!!!!!!!!! Wed, 03 Sep 2008 01:16:36 GMT http://me2day.net/hanaholic81/2008/09/03#01:16:36 hanaholic81 아, 대체 뭘 잘못 먹었길래 배가 아픈거지. http://me2day.net/hanaholic81/2008/09/02#23:21:00 아, 대체 뭘 잘못 먹었길래 배가 아픈거지. Tue, 02 Sep 2008 23:21:00 GMT http://me2day.net/hanaholic81/2008/09/02#23:21:00 hanaholic81 무남독녀 외동딸인 나는 서열 4위 이종사촌언니로부터 옷을 물려받아입곤 했다.(나는 11명 중 서열 9위) 내가 열 여섯, 언니가 20대 중반이 되자 언니는 더 이상 내게 옷을 물려줄 수 없게 되었고 최근에는 역전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http://me2day.net/hanaholic81/2008/09/02#21:06:56 무남독녀 외동딸인 나는 서열 4위 이종사촌언니로부터 옷을 물려받아입곤 했다.(나는 11명 중 서열 9위) 내가 열 여섯, 언니가 20대 중반이 되자 언니는 더 이상 내게 옷을 물려줄 수 없게 되었고 최근에는 역전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Tue, 02 Sep 2008 21:06:56 GMT http://me2day.net/hanaholic81/2008/09/02#21:06:56 hanaholic81 뒷북질로 드디어 다크나이트 보고 왔습니다. 아, 히스레저를 보고 있자니 문득 조니뎁이 떠오르던걸요. http://me2day.net/hanaholic81/2008/09/02#18:08:45 뒷북질로 드디어 다크나이트 보고 왔습니다. 아, 히스레저를 보고 있자니 문득 조니뎁이 떠오르던걸요. Tue, 02 Sep 2008 18:08:45 GMT http://me2day.net/hanaholic81/2008/09/02#18:08:45 hanaholic81 명동입니다! 나잡아봐라~ (~^^)~ ....... 잘못했어요;; -_-;; http://me2day.net/hanaholic81/2008/09/02#09:59:06 명동입니다! 나잡아봐라~ (~^^)~ ……. 잘못했어요;; -_-;; Tue, 02 Sep 2008 09:59:06 GMT http://me2day.net/hanaholic81/2008/09/02#09:59:06 hanaholic81 밤을 꼬박 새우고, 오늘도 아침 7시. 닭나 보기로 했는데...-_-; http://me2day.net/hanaholic81/2008/09/02#07:09:11 밤을 꼬박 새우고, 오늘도 아침 7시. 닭나 보기로 했는데…-_-; Tue, 02 Sep 2008 07:09:11 GMT http://me2day.net/hanaholic81/2008/09/02#07:09:11 hanaholic81 미투에서 가장 많이 받은 오해는, "교주는 남자다."라는 것과, "꼬맹이는 교주의 조카나 동생이다."라는 것. 그러나 사실 정말로 많은 분들이 오해하고 계시는 부분은.... http://me2day.net/hanaholic81/2008/09/02#03:27:02 미투에서 가장 많이 받은 오해는, “교주는 남자다.”라는 것과, “꼬맹이는 교주의 조카나 동생이다.”라는 것. 그러나 사실 정말로 많은 분들이 오해하고 계시는 부분은…. Tue, 02 Sep 2008 03:27:02 GMT http://me2day.net/hanaholic81/2008/09/02#03:27:02 hanaholic81 저주받은 9월이 시작되었으니 10월 말까지는 자중해야겠군.... 지금의 나는 마치 마법이 풀렸는데도 슈렉스러운 모습으로 남았던 피오나 공주같아. http://me2day.net/hanaholic81/2008/09/02#00:11:04 저주받은 9월이 시작되었으니 10월 말까지는 자중해야겠군…. 지금의 나는 마치 마법이 풀렸는데도 슈렉스러운 모습으로 남았던 피오나 공주같아. Tue, 02 Sep 2008 00:11:04 GMT http://me2day.net/hanaholic81/2008/09/02#00:11:04 hanaholic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