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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3번입니다.성별이 남자인 친구가 거의 2배수로 1은 참; 몸치인건 댓글 다신 분들이 모두 인정하시니-_-;(실제로도 무척 몸치입니다.) 그리고 3번… 왜 야구동영상을 하드에 둡니까-_-? 그게 그건데 그때그때 받아보고 지워버리는 게 컴퓨터에 좋습니…
2008년 9월 5일, 금요일 오후 4시 41분
(Gyeonggi)
by [교주]그녀
오답을 고르는 문제에서 오답을 골라내면 그게 정답이죠! 쳇 엡케알님 미워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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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울어보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으랴. 누구나 겪는 아픔이려니, 이쯤에서 접어야지. 하루에도 몇 번씩 되뇌어도 잊히지 않는 이름이 있다. 그런 사람이 있다.
2008년 9월 4일, 목요일 오전 4시 20분
(Gyeonggi)
by [교주]그녀
잘 수 있을 것 같다며? 너를 보내야만 내가 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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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계처럼 마신 술 한잔에 필요 이상으로 몹시 취해버렸습니다. 실수하기 전에 자야죠, 이런 날은. 다행입니다. 잘 수 있을 것 같아서요.
2008년 9월 4일, 목요일 오전 1시 25분
(Gyeonggi)
by [교주]그녀
제길... 날이 밝으면 이 새벽을 후회하겠지 굿나잇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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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잔은 떠나버린 너를 위하여. 한잔은 너와의 영원한 사랑을 위하여. 또 한잔은 이미 초라해진 나를 위하여. 마지막 한잔은 미리 알고 정하신 하느님을 위하여. 조지훈, <사모> 중에서
2008년 9월 4일, 목요일 오전 1시 9분
(Gyeonggi)
by [교주]그녀
... 어따, 술 독하다! 딸꾹! 주미투 나 혼자 남겨두고 가지마.... 장난처럼, 그렇게 돌아와.... 너도 나처럼 힘들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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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서 이벤트 당첨되어 번-_- 토큰으로 미투에서 쪽지질에 열심인 교주씨입니다! 켈록.
2008년 9월 4일, 목요일 오전 12시 30분
(Gyeonggi)
by [교주]그녀
오늘도 쪽지질-_-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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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한화, 18회 말. 더블헤더를 하는구나-_-
2008년 9월 4일, 목요일 오전 12시 19분
(Gyeonggi)
by [교주]그녀
다음 경기 어쩔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