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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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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November 30, 2008 다음날
30
Nov 2008
자야지… PM 11:14
권바다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PM 11:05
포춘쿠키는 집집마다 다 있군요..ㅋ PM 11:04
나는 한번에 두가지 일을 못한다. PM 05:26
3가지 일중에 하나 마무리했다. 7시 퇴근인데..-_-;; 은제 다하냐… PM 05:25
안좋은점은 방귀가 계속난다는거..ㅋ 냄새는 없는데 그래도 신경쓰인다.. 그래도 직장인데..ㅋㅋ PM 02:40
열은 이제 안나는데 배는 계속 아프다. PM 02:39
드디어 회사에서 스토리지 2T byte를 사주셨다. 배송오면 확실히 정리 해야지..;; PM 02:36
어젠 체온이 38℃까지 올라갔는데 오늘은 좀 나은거 같아. PM 12:44
일산병원 응급실 갔더니 응급치료비가 기본으로 3만 4천원 붙는데… 그냥 나왔어.. 없는자의 서러움 AM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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