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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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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December 7,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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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8
눈이 쌓이고 있어요. PM 06:32
오늘 오후는 유난히 나른하군요. PM 03:17
장조림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PM 03:17
어제 추위에 떨었더니 미투순회도 귀찮다는 ;; 포샵질이나 하러~ AM 11:42
오늘두 책은 못보고 자네요. 사정상..^^ AM 12:29
하루종일 미투 못하다가 지금 집에와서 종일 할 말을 지금 다 적네요. 다들 안녕하시죠? AM 12:29
내일 근무은 무사할까 했는데 다행히 퇴근전에 복구가 다 되었어요. AM 12:29
역시 인간은 적응의 동물인가봐요. AM 12:28
오늘 회사 배전판 불났어요. 계량기가 불이나서 부랴부랴 소화기로 진화했어요. 1시좀 넘어서 그랬는데… 퇴근시간 7시까지 불도 없이 떨었더니, 몸이 으슬으슬 너무 피곤하네요. 예전엔 어떻게 하루종일 밖에서 근무 했나 몰라요. AM 12:27
Take One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AM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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