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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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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09
여유가 있으면 한번 읽어보고 싶군요. 몇년전부터 소설책을 멀리하게된건 아마 “이젠 믿지않는다” 겠죠? 감성이 줄어드니 일도 힘들어지는데… 감성자극 비법이라도… PM 01:08
감기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PM 12:18
friend
froyline님 이번 프로필 사진은 너무 무섭군요..^^;; 이쁜사진으로 바꿔주세요 -_- AM 11:42
전 한가지 일에 꽃히면 너무 깊이 파고드는 경향이 있어요. 아니 어쩌면 너무 얄팍하게?ㅋㅋ 다른일을 못하죠. 그래도 미투는 열심히 해야지..^^ AM 11:39
오늘은 쉬는날. 느즈막히 일어나 이것저것 보다가 문득 미투가 떠올라 들어왔어요. 요즘은 미투가 뜸하네요..^^ AM 11:38
me2photo
인간은 대부분 양면성을 가지고 있는것 같다. 그런 나의 내면을 표현해 보고자 촬영한 사진이다. 물론 내면만을 표현했다. 누구에게도 보이고싶지않은 속마음이다. 내속엔 악마가 있다. 이기적이며 음침하다. 또는 외롭거나 외톨이다. 하지만 우린 이지적이며 군자이고 선인이다. AM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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