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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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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을 살펴봤는데요. 미투데이와 미니홈피의 결합쯤으로 이해하면 될까요? 10/07/15 22:34pm
와. 아무리봐도 내 자리 수맥이 흐르나봐. 우사인볼트 뺨치게 날라다닐정도로 최상의 컨디션이었는데 자리에만 앉으면 미친듯이 꾸벅꾸벅 봉산탈춤을 추게 돼. 좋아하지도 않는 커피만 계속 쳐묵쳐묵. 09/10/28 14:07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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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 앞에는 국화가 한창 ♬ 09/10/28 13:54pm
어제 비맞아서 그런가 목도 따끔한것같고 목부터 등, 허리까지 뻐근하고나. 이럴때는 박카스에게 기대봐야지. 09/09/12 10:36am
멍때리면서 회사도착 =-=;; 09/09/12 08:27am
복 터졌다, 09/09/11 17:56pm
거짓말이라고 해줘 09/09/03 12:12pm
예능에 재능없음 - 그러나 예능에 관심 많음 // 손재주 없음 - 만드는거 좋아함 -_-) 09/08/18 12:19pm
웃는 얼굴이 안 이쁜 사람은 없는것 같다. 09/01/17 13:46pm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사람들을 보면 가끔은 참 부럽다. 09/01/06 02:20am
아 왜이리 눈치가 없지? 08/12/20 17:40pm
읽을게 아주 많아 행복해요. 08/12/20 03:12am
따땃한 이불과 침대가 그립다… 08/12/18 16:51pm
역시 아는 사람이 훨씬 무섭다. 08/12/19 09:51am
내멋대로 기대하지말고 쓸데없이 마음품지말기 오버해서 생각하지않기 08/12/19 08:24am
아!!!!!!!!! 건조해!!!!!! 08/12/19 01:15am
엉뚱한 비와 동방신기를 유해하다고 할 것이 아니라 여야를 막론하고 모범적이지 못하고 쌈박질 하는 국회를 청소년 유해물로 지정해야 한다. 19금이다. 08/12/19 00:58am
정지된 시간 속에 갇힌 느낌- 숨막혀. 08/12/18 22:47pm
맞춤법 '심하게' 틀리는 사람 싫다. 알아볼 수만 있으면 되는거 아니냐고 하겠지만, 평소에 책을 어느 정도 읽으면 따로 공부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맞춤법을 익힌다고. 얼마나 글씨를 안 보고 살면 저러나 싶다.(그렇다고 내가 책을 많이 읽거나 맞춤법 박사라는건 아님;) 08/12/18 21:12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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