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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2
Feb 2012
나는 누구인가, 또 나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 2 hours ago
26
Jan 2012
생각해보면 나는 나쁜 사람이었슴미다 PM 08:43
20
Jan 2012
올해 부턴 나도 서울 시티즌! PM 07:56
12
Jan 2012
힘들어하지 않았음 좋겠어요. 내 가슴이 타들아가요. AM 11:55
1
Jan 2012
오늘을 홍대나 가자 AM 11:14
31
Dec 2011
모두들 2012년엔 소망한 바 모두 이루시고, 본인과 집안이 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PM 11:17
25
Dec 2011
다들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시기 바랍니다~♥애인 있는건 자랑, 도서관 가는 중인건 안자랑…… AM 10:59
11
Dec 2011
다음 주말 토익시험 점수 690점대면 폭주해버릴거야 ㅡㅡ PM 05:59
8
Dec 2011
너~무너무 추워서, 집에서 전기장판을 켜야겠는데 전기세가 두번 올랐어요ㅠㅠ!! 그래서 전기를 쓸 수 없어요~. 그래서 보일러를 틀어야겠는데 기름값이랑 가스비도 올랐어요ㅠㅠ!! 그래서 보일러도 켤 수 없어요~ PM 11:24
사람이 좋아요. PM 10:01
정신 차리자. PM 02:44
5
Dec 2011
me2photo
후쿠시미산 코끼린얼룩표범말 AM 01:15
생일축하합니다 AM 12:47
1
Dec 2011
24.9살인데 왜, 체력 회복이 안되냐… PM 04:35
29
Nov 2011
풍월박찬미 PM 04:34
일곱살짜리 사촌동생이 내가 지난 개콘 다운받아 놓은거를 보고는, '감사합니다' 코너에서 왜 샤워소리에 긴장한 거냐고 전화로 물어본다….. 뭐라고 하면 좋지?! PM 03:15
아후, 허리야 AM 11:45
제대 D-100일로 돌아가는 꿈을 꿨다 ㄱ- 아 내 인생중 가장 길던 그시절이여… AM 08:47
27
Nov 2011
얼른 집에가서 개콘 다운받아봐야지 PM 10:25
혤리 뭐해? PM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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