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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Apr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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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조언처럼 나 자신에게 부당하다 느껴지는 것은 하지 말아야하는 것을 알면서도, 하지 않으면 안되는 이 상황에 대한 증오..분노..

오전 4시 4분 (Inchon) 태그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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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집안의 흔들림.. 갑작스런 어머님의 입원과 수술.. 나이를 떠나 어쩔 수 없이 맞이하게되는 돈이라는 놈과의 부딪힘..힘들군..

오전 4시 3분 (Inchon) 태그목록 댓글 (0)
1
Apr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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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엔터치면 바로 먹히는겐가..하나 배웠네..ㅋㅋ 무튼;; “데스 디파잉” 주변 사람들 전부 훌쩍거리는데 나 혼자 담담하게 보는건 뭐지;; 내 감정이 메마른건 아니겠지..^^;; 무튼 괜찮은 영화였다. 확실한 느낌은 없이~~~Bye.

오후 10시 18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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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익후..모르고 엔터를 쳤네;;

오후 10시 18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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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 영화 “데스 디파잉”

오후 10시 17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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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가장 암울한날 생일이 지났군..ㅋ 지나자마자 만우절이라고 문자와 전화로 웃겨주는 인간들..;; 그래도 그들이 있어 웃는다.

오후 10시 12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4)
27
Mar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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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웨이크 : 첫시작부터 끝까지 별다를 느낌을 주지 못하는 영화. 반전이라고 넣은 것 같은 부분이 있지만 미약한..;; 그저 지나가는 영화들로밖엔…

오후 11시 21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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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세계관에 관해 다시 고민해봐야할 필요성을 느낀다는..;;

오후 4시 20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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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ega일뿐

오후 12시 53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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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네가님께서 hanega20's me2day를 개설했습니다.

오후 12시 52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