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엔터치면 바로 먹히는겐가..하나 배웠네..ㅋㅋ 무튼;; “데스 디파잉” 주변 사람들 전부 훌쩍거리는데 나 혼자 담담하게 보는건 뭐지;; 내 감정이 메마른건 아니겠지..^^;; 무튼 괜찮은 영화였다. 확실한 느낌은 없이~~~Bye.
오후 10시 18분 (Seoul)365일 가장 암울한날 생일이 지났군..ㅋ 지나자마자 만우절이라고 문자와 전화로 웃겨주는 인간들..;; 그래도 그들이 있어 웃는다.
오후 10시 12분 (Seoul)어웨이크 : 첫시작부터 끝까지 별다를 느낌을 주지 못하는 영화. 반전이라고 넣은 것 같은 부분이 있지만 미약한..;; 그저 지나가는 영화들로밖엔…
오후 11시 21분 (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