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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소복히 열였다 아직 익지는 않은듯
월요일 오전보다 토요일 오전이 포스팅이 더 적다.
날씨 좋다. 수원 사촌형네 카센터 들렸다가, 부모님 죽전 누나네 집에 내려주고, 다시 새 팀장님 부친상때문에 서울 한양대병원으로.. 그리고, 분당들려서 뭣 좀 하다가.. 약속때문에 저녁에 다시 수원으로…… 정신없다..ㅠㅠ
낯가림이 심합니다.
오늘 날씨 죽이는구나. 점심 먹고 일이나 하러 나가봐야지
쌍콤하게 아침 맞고 한판♥
역시 바나나 우유는 단지우유가 최고!! 근데 울집앞엔 왜 엄냐규!!!
친구에게 노트북을 빌려주었더니 잔뜩 악성코드를 묻혀서 돌아왔다. 브라우져를 켤 때마다 민망한 사진들이 연출되기에 내부망에 퍼질까 두려워 와이브로로 연결한 후 치료를 할려는 찰라. 어느새 다가온 옆 자리의 형님이…..
Adela 에 출연하신 Anita Linda.
파이어폭스 확장기능인 lightSMS를 설치했다. 그동안 무료문자 100개를 썩히고 있었다니…. ㅠ.ㅠ (팁: 보낸번호 저장방법은 “아무개 1234567890”으로 보내면 숫자만 인식해서 문자발송된다.) 제작자가 정말 편리한 웹메일알림이도 만든 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