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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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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Feb 2012
“강북요? 어디 저 컴컴한데 그런데서 하라는 것은…” 김종훈 전 외통부 통상교섭본부장이 강북에 출마하라는 질문에 대해 강남에 출마하고 싶다며 한 말입니다. http://j.mp/xfeBWA PM 05:34
“요즘 그 신문 보는 사람이 제 주변엔 거의 없기도 하고,” 오늘 아침 <조선일보>에 새누리당 비례대표 추진 대상자로 거론된 우주인 이소연 씨가 자신의 트위터에 남긴 글입니다. http://j.mp/xUqdum PM 05:34
한반도 호랑이. 이제는 없어졌다고 알려진 한반도 호랑이가 어딘가 살고 있으리라고 막연히 믿고 싶기만 합니다. 110년전 진도에서 잡힌 호랑이 사진입니다. http://j.mp/Avxhvv PM 05:33
245개 지역구에 여야 모두 1686명 지원, 공천 경쟁율 6.88대 1, 눈에 띄는 공천 신청자들은 누구? http://j.mp/AvZO4f PM 05:33
4월 총선을 여야는 어떻게 예상하고 있을까요? 여야 핵심 관계자들이 솔직히 털어 놓은 '속내'입니다. “문성근은 잡을 수 있어” “낙관론이 무서워” http://j.mp/zwJMnG PM 05:33
<2030 고장난 세상을 말하다> “스펙에 저당 잡힌 내 인생” 36명의 2030을 심층 인터뷰, 그들이 보여주는 네가지 특징은? http://j.mp/xU239O PM 05:32
17
Feb 2012
“돈이 떨어질때 되면 어른이 준 몇천만원씩을 다시 계좌에 넣어 썼고, 의원실 운영비는 어른 관련해 필요한 일에 사용” 과연 어른의 현금 동원력은? 그 능력의 한계는? http://j.mp/Amxnp0 PM 06:02
영화판에서 살아가며, 사랑하는 이를 만나고, 결혼을 하고, 상도 받고, 돈도 벌고,,,,부럽기만한 부부 이야기입니다. 꼼꼼한 남편과 뛰어난 직관력의 아내, 심재명-이은 부부입니다 http://j.mp/ApEYh1 PM 06:02
한 나이든 아파트 경비원이 주민으로부터 폭행과 모욕을 받았습니다. 결국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경비가 뭐하는 경비냐”는 말에 심한 상처를 받게 됩니다.우리 주변에 일어날 수 있는. 재판 결과는. http://j.mp/xnj0WU PM 06:02
비록 얼굴은 모르나 그녀의 이름과 목소리는 한 계절 함께 지낸 가죽 장갑처럼 익숙합니다. “유진씨, 오늘의 날씨는요?” 손석희 진행자의 물음에 착 감기는 목소리로 우리를 찾아온다. 그 유진씨를 만나보자. http://j.mp/w1KgmK PM 06:01
서기호 판사가 눈물을 주루룩 흘렸습니다. 12년 입었던 법복을 벗고 새로운 '국민 법복'을 입었기 때문입니다. “소수 엘리트 법관들만이 사법부가 아니라 국민의 사법부가 되도록…” http://j.mp/xRRF7f PM 06:01
16
Feb 2012
왕따 카페가 있습니다. 운영자들은 대부분 초딩입니다. 찍히면 학교에서 밥도 못 먹는다고 합니다. http://j.mp/zFT6tZ PM 05:28
삼성 특검은 정체 모를 비자금을 유산으로 인정해 이건희 회장에게 비자금의 족쇄를 풀었지만 유산분쟁의 씨앗을 남겼습니다. 특검이 부른 삼성가의 상속분쟁입니다. http://j.mp/yW13e7 PM 05:27
아직도 담배를 피시나요? 기업들이 직원들과 담배를 멀리하기 위해 갖은 꼼수를 동원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금연 토토'까지…..물론 인사상 불이익도 따라옵니다. http://j.mp/xJKNAA PM 05:27
한때 자신에게 종편을 선물을 안겨준 최시중을 매몰차게 내치는 조동중, 그런 조동중이 박근혜의 든든한 우군이자 동반자가 됐습니다. 독이 든 사과를 손에 든 박근혜.. 김종구 컬럼입니다 http://j.mp/y9vmRo PM 05:26
구덩이에 목만 내놓고 파묻었습니다. 기중기에 거꾸로 매달았습니다. 몸에 오줌을 쌉니다. 이런 폭력이 대물림됩니다. 고교생들입니다. 조폭과 거의 차이가 없네요. http://j.mp/zX7KpC PM 05:26
대통령 참석을 위해 한꺼번에 하는 군 합동 임관식, 그러나 임관하는 삼군 사관 생도나 그 가족들은 생지옥을 경험해야 합니다. 함께 사진도 못찍고 식당도 바늘구멍 찾기 만큼 힘듭니다. http://j.mp/yxvvwQ PM 05:26
13
Feb 2012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키스뿐” `3포 세대'의 처절한 길거리 키스 플래시 몹 행사입니다. http://j.mp/wdmlGy PM 06:07
“ 그들은 그저 보를 세웁니다. 그것 뿐이죠. 습지와 섬, 모래톱은 모조리 파헤쳐지고 맙니다.” “완전히 정신 나간 짓” “오로지 건설업계만을 위한 사업'” 오스트리아 언론이 4대강을 조롱. http://j.mp/xUzBFs PM 06:06
장관이 재벌 총수를 만나기 어렵습니다. 기업쪽에서 “급이 안맞아…”라며 거부합니다. 경제 권력이 정치권력을 흔드는 나라, 0.1% 재벌의 나라를 해부합니다. http://j.mp/zkqb3u PM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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