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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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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Feb 2012
94년도 그래미 시상식에서 노래했었구나- 4 hours ago
휘트니 언니 거짓말… ㅠㅠ 6 hours ago
10
Feb 2012
급눈보라 PM 03:07
누구랑 통화하는데 그렇게 귀엽게 받어? AM 11:24
8
Feb 2012
7
Feb 2012
me2photo
뜨급다 크흐 PM 02:15
6
Feb 2012
오늘도 이거랑 먹어야지- 하고 막걸리 한 병 옆구리에 차고 털레털레 집에 왔다. 까만 봉다리 훽훽 흔들며 걷는데, 나도 참 귀엽다는 생각을 했다. 가여운게 아니라 다행인건가? 하하 PM 10:27
요즘 가장 졸린 시간은 오후 5시경 PM 06:32
5
Feb 2012
me2photo
내 더위 사가소 PM 08:31
예민하고 똑부러지는 사람들, 그냥 붙여만 놓으면 구경하는 사람은 조마조마 재밌는거지. AM 01:29
4
Feb 2012
와- 대답 안하고 가만히 있는거 진짜 질린다. 나는 천성이 싸구련가, 우아하게 입 다물고 말 안하면서 노.하는게 절대 안 되는데. AM 12:09
3
Feb 2012
눈 펄펄펄 PM 09:01
2
Feb 2012
me2photo
꼬숩다잉 PM 09:45
1
Feb 2012
me2photo
아까는 노을도 촌스럽게 진한 주황색이더라. PM 09:03
31
Jan 2012
me2video
아까워서안 뛰쳐 나갈 수가 없었음!! PM 04:44
백설기 쌀가루같이 PM 03:05
감각도, 감정도 모두 닫고, 참는다. 아니, 그 모든 에너지를 한 가지에 쏟아야 한다는 것이 맞겠구나. AM 12:30
29
Jan 2012
때린 놈은 발 뻗고 못잔다는 말은, 아무래도 자신의 못난 점을 타인에게 투사시키는 사람이 만들어 낸 것 같다. AM 12:11
27
Jan 2012
올 겨울 처음으로 맨발로 나왔다. 시원하다. PM 12:20
26
Jan 2012
요며칠 꿈속은 늘 어른어른하다. 안경을 끼고 렌즈를 끼고 해도 부옇기만 하다. AM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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