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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타운 홈페이지 - 고추짜장과 탕수육은 풍미, 짜장면 없는 만두집 원보, 아직 가보진 않았지만 짬뽕과 탕수육이 좋다는 대창반점

2008년 4월 14일, 월요일 오전 11시 38분 (Seoul) by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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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어찌 즐겁지 아니한가?" - 이 어찌 슬프지 아니한가?

2008년 4월 14일, 월요일 오전 10시 49분 (Seoul) by 함장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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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apps engine 진짜 재밌는 장난감!

2008년 4월 11일, 금요일 오후 7시 10분 (Seoul) by a77ila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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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를 하지 않은 사람들은 그놈이 그놈이라는 이유를 많이 거론한다. 하지만 90% 이상의 투표율을 보여주지 않으면 그 논제는 증명할 길이 없다. 그들은 단지 대한민국에 관심이 없을 뿐이다.

2008년 4월 10일, 목요일 오전 9시 31분 (Seoul) by 독존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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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소박한 희망조차도 이루어지지 않은 총선. 이 나라가 어느 지경까지 망가질 수 있는지, 앞으로도 계속 보겠구나…

2008년 4월 10일, 목요일 오전 12시 12분 (Seoul) by 2Z[이지]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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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에 관심없고 찍을 인물이 없었다고? 누군 최선의 선택이 있어서 피곤하고 지친 몸 이끌고 투표하고 왔을까. 수십억짜리 로또 인생 만들어주느라 한 표 보탠 사람들보다 투표장에 가지도 않은 당신이 더 나쁘다. 관심 없다면, 일단 투표에 참가하고 무효표를 만들었어야 옳다.

2008년 4월 9일, 수요일 오후 10시 39분 (Seoul) by bliss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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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은 가네

2008년 4월 9일, 수요일 오후 7시 27분 (Seoul) by 백일몽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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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도 이랬다죠. 정조가 독살당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세도정치가 시작되었고, 그 세도정치는 결국 한말 조선의 몰락을 가져왔습니다. 그때의 무지한 백성들과는 차원이 다른데 왜 상황은 조금도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들까요…

2008년 4월 9일, 수요일 오후 7시 23분 (Seoul) by 독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