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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0
Apr 2011
스마트폰기념 미투복원 PM 09:29
2
Dec 2010
잘 오지도 않는 미투… 그런데도 친구 신청은 종종 들어온다.. 신기해 AM 09:40
11
Sep 2010
아이들통제는참어렵다 체벌이좋지않긴하지만 교육현장의실체는실로가관이다 일주일정도교생체험해보시면느낄터 ㅋㅋ 전인교육의교사보다는아이들잘통제하는교사가사랑받는다 PM 10:50
8
Sep 2010
무얼하고 살아야 하나…. 꿈은 있나?.. 이루어 놓은 것은 있나.. AM 01:27
7
Sep 2010
난 알바? AM 12:35
5
Sep 2010
홍대 쟈끄도착 사람들 많다 우 PM 05:02
4
Sep 2010
무한도전!!! 대체 어쩌자는건가!!! 왜 이렇게 예능을 보며 가슴 메이며 눈물을 글썽이게 하는가… 아 감동이야 ㅠㅠ PM 08:21
채용신체검사서 때문에 조기퇴근하고 강서구와서 검진 다시 집으로 길고긴여정 PM 01:31
3
Sep 2010
낼 학교 출근 첫날 AM 12:24
2
Sep 2010
아.. 나갔다와야 해… 말아야 해??… AM 04:10
하염없이 답답한 마음.. 하늘은 뻥뚫린 것 같은데.. AM 04:06
1
Sep 2010
오호.. 애들 연애하네.. ㅋㅋㅋㅋ 입가에 스르르 미소가 ^^ PM 08:46
그리고 아무 연락도 없었다. PM 07:57
스마트폰으로미투접속완료 근데트위터는실패 유저아뒤비번다맞는데 피씨로는되는데왜폰으론없는유저라는거지? ㅡㅡ PM 04:53
미투데이 오랜만에 와서 환경설정에 학교 주루룩 썼는데.. 동창 찾기 시작 PM 04:01
두어 곳의 지원… 연락이 오려나.. 두려움.. 두려움.. 심장을 도려내는 아픔들. 언제 사라지나… PM 03:48
전 요즘 스크린골프에 한창 빠져있답니다.. 푸헐헐 PM 03:20
다시 한 번 컴백.. 미투데이!!! 다들 잘 지내시고 계시죠?? PM 03:20
7
May 2010
메일들을 삭제하다가… 내 미투가 살아있고, '새삶'이라는 분께서 친구신청을 하셨다…다시 끄적끄적. AM 11:18
6
Jul 2008
쓸데없이 왜 잠이 안와..;;; AM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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