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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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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27,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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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7
싫은소리가 다시 귀여워졌다. :) 새삼 느끼지만 인간의 마음은 참으로 간사한 듯 싶다. 하지만 그 간사함 때문에 오늘 또 웃을수 있게 되었다… PM 11:50
왜 이렇게 어렵지??^^; 이거 블로그만큼 오래 할 수 있을려나~? PM 10:27
언제나 나에게 싫은소리를 하는 사람~ 평상시에는 싫은소리가 귀여웠지만 이제는 그 싫은소리가 정말로 싫다. PM 10:20
적응안되는 2학기 개학!! 더 말안듣는 아이들과 함께 남은 반년을 보내야 하다니.. 그렇지만 열심히 해야하지않을까? PM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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