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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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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Jul 2008
포클 베스트갤러리에 선정! AM 09:06
13
Jul 2008
오오!!!! 오늘은 나의날… 기다리는 사람이 없다니!!! 대문짝 만하게 걸려있는 '3G iPhone품절' 아놔… ㅡㅜ 다음주 화요일까지는 새로 들어 온다니 다시 오도록 하자… PM 10:29
iPhone 1st Generation 을 사용중 이지만, 3G가 나온다는 말에 구입해야 말아야 하나 고민하다 결국은 지름신 영접을 하고 경건한 마음으로 Apple Store에 도착!!! PM 10:28
30
Jun 2008
어디한번 죽어봐라 영어 잘 못하는 외국인이라 만만히 보다가는 큰코 다치지… 예쁘장 하게 뒤집어 주마… PM 02:43
이 잡것들… 예전부터 소포도 얼렁뚱땅 사람 없으면 note도 안남기고 그냥 가지고 있기도 하고, 소포는 분명 집으로 배달을 와야 하는데 귀찮다고 그냥 우편함에 넣어 버리질 않나… 몇번이나 우체국에 가서 불만을 제기 했건만 달라지는게 없네.. PM 02:42
아나… USPS 잡것들 같으니. 여권 만료가 되어 대사관에 보내 연장하고 다시 받아야 하는데 집에 받을 사람이 없어서 배달 못하고 갔으면 당연히 note를 남겨야지 아무것도 안남기고 우체국에 고이 보관 하다가 대사관으로 다시 돌려 보냈네. PM 02:41
29
Jun 2008
그렇지 않은 이미 취업한 경우라도, VISA가 만료되거나 요즘같이 학교에 있지 않아 하늘의 별따기 인경우에는 어쩔 수 없이 한국행이나 외국 지사로의 발령을 꿈꿀 수 밖에 없는 현실… 그것이 외국인으로써 겪을 수 밖에 없는 기러기 같은 운명인가 보다. AM 02:05
유학생이라면 박사과정을 마침과 동시에 취업에 대한 고민으로 한국에 들어가야 하는지, 미국에 남아야 하는지의 갈림길에서 그동안 친분을 쌓아왔던 사람들과의 관계는 포기하게 되는 수순이고 AM 02:03
미국생활의 좋지 않은점 이라면, 한국사람들과 친해질 마음이 없지만 그렇다고 친해져서 허물이 없어질만… 하면 다들 어디론가 떠난다는 것이다. AM 02:02
25
Jun 2008
그동안 대학원에 가기전에 잠시 일하던 Kevin이 UC Davis 로 떠났다. 뭐… 정말 친하게 지내지는 않았지만, 왠지 모르게 아쉽군…. 가기전에 밥이라도 한끼 사지.. 야박한놈.. 하기사.. 미국애들중에 밥을 척척사는 아이는 한번도 보지 못했으니… PM 02:56
24
Jun 2008
사우나에서 좀 나가고 싶다. 뭔 날씨가 일주일째 화씨 110도(섭씨 43.3도 가량)가 넘는거냐… 다 죽으라는거시여? PM 03:51
망할 paypal 같으니… 물건을 팔았는데 왜 지네들 마음대로 물건값을 hold 하냐고요!!! PM 03:49
20
Jun 2008
아아… 지름신이 떠나질 않는군. ㅡㅜ PM 11:03
19
Jun 2008
정말 피곤하다. 입에 물집도 잡히고, 밥은 먹는족족 속이 불편하고, 알러지 때문에 쉴새없이 재채기를 하는데다가, 주말에도 연구실에 나가야 하는 불쌍한 인생… PM 10:01
미국에서 햄버거, 피자, 닭튀김들을 두끼 연속으로 먹지 못한다는 것은 아주 큰 약점이다. 바로 내가 그런데, 이상하게 한끼는 뭐… 그럭저럭 먹어줄 수 있지만, 두끼 이상을 먹으면 속이 느끼~한것이 영… 아침으로 핫도그, 점심으로 햄버거를 먹으니 속이 우엑… PM 02:01
me2photo
연구실 바로 밖에 있는 휴게실. 담배피는 곳이죠 , 제게는… Sent from my iPhone AM 10:50
Apple, ITMS를 통해 50억곡의 음악 판매!! 2위인 Amazon 은 1/10 수준의 판매량을 보여…. 참… 돈을 갈퀴로 긁고 있고나… AM 09:37
아직 오시지 않은 선생님… 히히.. 조금 늦게 나왔는데, 아직 안나오신것 같아 왠지 기분이 좋다. AM 09:32
18
Jun 2008
아.. 귀차나 귀차나.. 뭐 어찌되었든 돼지털로 카메라 라인업을 살짝 겹쳐볼까 생각도 해봤지만, 사진이 밋밋한것이 마음에 안들어서 그냥 필름을 사용하기로 하고 Nikon F6를 질렀는데… 왜 이건 안오는거냐.. ㅡㅜ PM 09:40
ebay질이 벌써 몇년째… 요즘 연구실 일이 바빠 소포도 받을 겨를이 없어 그냥 냅뒀드만 UPS에서 세번이나 왔다가 돌아갔군… Canon 1D Mark II 일텐데 이것참… 내일은 직접 집하소에 가서 받아와야 할듯한데.. PM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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