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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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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Jan 2010
오늘은 세상에 태어나고 7777일이 된 날. 뭔가 신기한 기분이 든다. AM 10:23
15
Sep 2009
선아가 어디있는지 모르겠다며 원격조정을 요청했는데 한번에 보여서 원을 그렸던 나. 그리고 그걸 보며 빵 터진 선아와 오빠님ㅋㅋ PM 11:13
12
Feb 2009
경포대에 놀러갔다가 한 차가 중앙선을 넘어오는 바람에 죽을 뻔 했다… -_-a … 다행히도 운전대를 오른쪽으로 꺾어 인도 쪽으로 돌아서는 덕분에 운전석 쪽 사이드 미러만 박살나고 말았지만… -_-a … 여하튼 심장이 벌렁벌렁. PM 06:05
29
Dec 2008
감기가 얼마나 심하면 주사를 두방이나 놓을까…. 엉덩이가 아직도 아파ㅠ 샤워도 못 하구 찝찝. PM 11:49
병원은 초 만원. 뭔 감기 걸린 사람이 이렇게 많대?? AM 11:51
목요일 밤부터 시작된 감기가 아직도 나아지지 않는다. 아무래도 오전에 병원을 가봐야겠어… AM 08:49
20
Sep 2008
내가 본 일기예보에서는 오늘 비가 온다고 그랬는데… 다른사람들은 대체 왜 다를까?? PM 11:35
26
Aug 2008
사회쌤이 날 아주 뛰어난 학생으로 생각했다는데?ㅋ 최근 3년간 가장 참신한 질문도 했다나! AM 11:34
일기를 써볼까? - 라고 생각했는데, 사실 지금 쓰고 있는것도 일기가 아닌가! AM 12:02
23
Aug 2008
이겼다!! ㅋㅋ PM 10:15
9회말!! 대한민국 야구 9전 9승 가능할까!? 정말로!? PM 10:01
22
Jul 2008
열쇠 없어서 집에 못 들어가는건 몇 년만의 일일까?? 여행갈때나 사용하던 보조키를 잠겄단다… PM 05:42
21
Jun 2008
정동진에 왔다. 썬크루즈 스카이 라운지에서 보이는 경치.. 빠르게 지나가는 안개 뿐이구나! PM 06:55
27
May 2008
국회의원회관 문희 의원 출판 축하 행사에 방문하게 되었다. 너무나도 갑작스럽게. PM 02:34
14
Mar 2008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지도 모르는데, 1년, 10년 후의 일을 알 수 있을리 없잖아? AM 11:09
13
Mar 2008
나는 무엇을 생각하며 바라보고 있는걸까? PM 09:42
19
Jan 2008
오랜만에 헤어 펌. 고등학교도 이제 안녕이구나… PM 03:56
19
Dec 2007
대통령선거 투표를 했습니다. 약 3분 전. 88년생의 첫 주권 행사. AM 06:42
1
Dec 2007
린킨파크 공연이 끝나고… 이제야 집에 도착. 그러나 린킨파크 최고!! AM 02:00
14
Nov 2007
내일은 수능이다. 경기고까지 아침에 가야하는데… 그냥 울 학교에서 보면 좋은데 PM 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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