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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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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Nov 2009
2
Feb 2009
2009 블로그네트워크 포럼이 무사히 끝났습니다. 토요일에 출근해서 마지막까지 함께 고생한 멜로디언님, 고마워요!!! PM 12:07
30
Jan 2009
다인이가 하루하루 자라는 모습을 보니 마냥 신기하기만 하다. 오늘도 일찍 퇴근해야겠다. PM 04:22
23
Jan 2009
미친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 한해 바라시는 일들이 모두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 PM 02:43
22
Jan 2009
오늘은 여러 블로그를 쭉 돌아보면서 작년에 있었던 일에 대해 참 다양한 소설과 추리가 있다는 걸 다시 실감. 다른 회사 이야기할 때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잘 모르는 내용을 '추측'이라는 이름으로 너무 쉽게 쓴 거 같다. 나부터 조심해야지.. PM 03:21
16
Jan 2009
Daum, 미네르바를 ucc 어워드 아고라 대상자로 선정했는데 구속되어 발표유보.. 이것 참… PM 05:56
멜로디언님때문에 31일 행사 장소 문제 해결.. 멜양 고마워요.. 나중에 밥 사도록 하지요. PM 03:48
오랜만에 쓰는 미투, 연말에 다인이때문에 정신이 없어서 1월 중순이 되어서야 2009년 사업계획을 만들고 있는 중… PM 03:46
5
Jan 2009
아이 이름을 드디어 지었습니다. '한다인', 이제 저를 다인아빠로 불러주세요. AM 11:15
31
Dec 2008
오늘 1시 40분에 젊은영주니어 드디어 탄생 공주님이 너무 귀엽네요 AM 08:33
29
Dec 2008
출산예정일이 4일이나 지났는데도, 아직 젊은영주니어는 엄마뱃속에… 언제 나올라나??? AM 11:13
24
Dec 2008
오늘 젊은영주니어 출산예정일인데… 아직은 엄마 뱃속이 더 좋은지 나올 생각을 안하네요. PM 12:21
22
Dec 2008
이번주 토요일, 일요일에 좋은 일을 하고 왔더니, 몸은 피곤하지만, 기분은 좋다. PM 12:32
미투데이 시작한 지 며칠되지 않았는데, NHN에 인수되었네요. PM 12:06
19
Dec 2008
어제 블로그산업협회 총회에서 회원사들마다 경기가 안좋아 다들 어렵다고… 근데 정부는 전국토의 공사장화를 위해 맨날 삽질만 한다. 개발자들도 이제 삽을 들어야 하나? AM 10:22
18
Dec 2008
어제 파트너데이가 무사히 잘 끝났고, 오늘은 블로그산업협회송년회가 있다. PM 03:37
11
Dec 2008
qwer999가 맥북을 지를까 고민중이라는데.. 도대체 왜 사려고 하는지 모르겠다. 내가 볼때 '가오'때문인 거 같은데… 본인은 극구 부인.. PM 04:14
드뎌, 백만번 붙여넣기 끝내고 인쇄소에 넘겼다. 1권에 2500원이라… 생각보다 비싸지만 시간이 부족해 그냥 맡겼다. PM 02:59
다음주 파트너데이에 사용할 기념품 - 스프링노트(125mm * 170mm) 작업중, 명단 넣는 것때문에 Ctrl + C, Ctrl + V 를 백만번 정도 한 듯.. AM 11:24
10
Dec 2008
연말에 좋은 일 몰아서 하기… 블로거와 함께 하는 1004데이 바자회 PM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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