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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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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ec 2009
지겨웠고 짜증스러웠고 괴로웠고 운나빴던 어제가 지나갔구나 근데 내일을 기대하는게 왜 무섭지 AM 01:59
2
Dec 2009
그래도 마음을 어느정도 수치화하면 60%정도는 누그러뜨리고 다스리고있어 비록 잠은 안오지만 AM 12:39
26
Nov 2009
최근 내표정이 안좋았나 울아기가 나를보고는 잘안웃고 눈치봤는데 오늘 목욕하면서 많이 웃었다 AM 12:44
또 잠안오고 말똥말똥 정말 최근 한달 꼬여도 너무 꼬인다 대인기피증 생겨 힘들다 전화도 싫어 AM 12:42
팀장지시사항대로 일했다고 팀장 쌩까는 가운데 나만 팀원들앞에서 개박살 이거 코미디야 리얼 AM 12:40
일을 안/못하고 가만히 있으면 아무문제없고 나서서 일하면 정반대의 상황이 되는 회사가 있다 AM 12:35
25
Nov 2009
이곳에서의 600일남짓 그간의 내가 부정되고 오해받는 인정하기싫은 지금 해명도 불필요한 상황 AM 01:10
요즘엔 너무 잠이 안온다 요샌 커피도 많이 안마시는데 애기때문에 새벽에 일어나야되는데 ㅡㅡ AM 01:05
24
Nov 2009
올해에는 아니랬어 PM 09:51
23
Nov 2009
별일없이 산다 하루하루 신이난다 좋~~~다 이 우라질브라질 십장생 쓰리랑카 식히야 PM 03:13
18
Nov 2009
아 왜지랄이냐고 븅신같은게 대비하자고 알려줘도 난릴세 당할때까지 놔둘걸 그랬나 아 바보천국 PM 12:44
13
Nov 2009
집에 가는중 정말 빡신 한주가 지났다 요샌 애보는게 회사다니는거보다 쉬운거같아 ^^; PM 07:25
21
Oct 2009
열이 3일째 나고있다. 어제는 38.9도까지 올라서 오늘 병원에 가서 신종플루 키트 검사도 하고 엑스레이도 찍고 피도 뽑고.. 원인을 모르겠다는~ AM 11:44
4
Mar 2009
확실히 봄은 봄인가보다. 햇빛이 따끈~하고 졸리는 것이.. PM 01:32
오늘은 엘지티 아웃백30% 할인되는날! 부쉬맨브레드에 블루치즈찍어서 먹고, 샐러드에 핑거추가해서 먹고, 투움바파스타에 립에 퀘사딜라에 오렌지에이드에 커피까정 먹었다! 생일에 받은 갤러리아상품권으로 결제! 우하핫 배불렁~~~!! PM 01:31
13
Nov 2008
어젯밤 넘 졸려서 눈을 반쯤 감고 만든 감자샌드위치는 뻥을 좀 보태서 가히 '천상의 맛!' 이다. 으햐~ 맛있어맛있어!! AM 10:03
아침에 일어나기 직전 '맥도날드 햄버거가 693원' 이라는 꿈을 꿨다. 눈뜨고 나서 “어.. 왜 하필 693원이지? 로또사야돼?” 그랬다는 ㅋㅋ 에고.. 나의 허무맹랑한 꿈 AM 10:03
3
Nov 2008
점심에 추워서 회사지하에 김명*굴떡국 + 밥 을 먹었는데 굴의 위생상태가 심히 의심스러웠지만…. 할수없는놈의것! 대충 먹었다. 떡국떡은 모두 수입쌀로 만드는데.. 그것도 그냥 꾹 참고… 아놔.. 먹을거 먹으면서도 짜증이 난다. 흑흑.. PM 01:43
31
Oct 2008
오늘 점심은 강매로 이루어진 B사의 소금에 쩔인 베이컨이 있는 샌드위치와 오렌지쥬스… 진짜 맛없었지만 그래도 공짜 샌드위치 쿠폰에 당첨… 매장가서 먹으면 좀 낫다 하니 기대를? PM 05:02
30
Oct 2008
이번주말엔 남미미술거장전 보러 꼭!!!! 가기로 낸내고씨랑 얘기했다. 진짜 가야짓! 20세기 라틴아메리카 거장전 http://www.laart.kr/ AM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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