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걸려온 전화에서 -개인적(?) 이야기는 전혀 하지 않았음에도- 주고받은 말 몇마디로, “아, 전해서 듣던 것보다는 잘 지내는구나. 정신도 맑고. 잘 살겠네.” 뭐 이런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그건 분명 -초단위의 커뮤니케이션을 하던- 와우덕분이라고 생각했다.
PM 03:56
주말마다 26인치 모니터가 연결된 PC를 키곤 하는데,(평소에는 연결하는 게 귀찮아서 OTL;;;) 모니터가 크면 정말로 인터넷이 빨라진다;;;;;;; (진지하게 이야기 하자면, 한 번에 인식할 수 있는 정보량이 많아져서 사람손-스크롤-을 덜 타게 되기 때문이겠지)
AM 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