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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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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Dec 2008
차차님이랑 김명길선생님 싸인 직접 받았어!!! 악수도 했어!!!!!!!! PM 02:24
11
Dec 2008
오랫만에 걸려온 전화에서 -개인적(?) 이야기는 전혀 하지 않았음에도- 주고받은 말 몇마디로, “아, 전해서 듣던 것보다는 잘 지내는구나. 정신도 맑고. 잘 살겠네.” 뭐 이런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그건 분명 -초단위의 커뮤니케이션을 하던- 와우덕분이라고 생각했다. PM 03:56
26
Nov 2008
17
Oct 2008
천막 안은 생각보다 좁았고, 무대는 굉장히 가까웠다.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훨씬 더 즐거운 경험이었다. AM 11:41
15
Oct 2008
이런 식으로라면 어제 잠깐 이야기했던 어색한 드래그 자세;가 극복될 수 있겠다. 이제 정말 표면 촉감과 클릭 압력등에서 더더더 세밀한 조절이 필요할 듯. AM 10:29
12
Oct 2008
오픈웹아시아’08, 정말 가격만 아니었으면 달려가고 싶은 컨퍼런스다. 저런 사람 한 명의 이야기도 듣기 힘든데 한꺼번에; 들을 수 있다니. AM 12:35
6
Oct 2008
흑흑흑 한국에서 이런 물건을 떨이로 구하는 맛;;; 참으로 오랬만이라 너무 기뻤다. PM 02:32
2
Oct 2008
협업에서의 그러한 재미를 이렇게나 간단하게, 단순하게 뽑아냈구나. 마구마구 사고는 싶은데, 가볍게 4명이상이 모일 수 있는 환경이 녹록치 않아서 너무 안타깝다. PM 12:17
Wii Music에서 악기를 연주하는 듯한 동작은 사실 큰 의미가 없을 지도 모른다.(각자가 다른 동작을 한다는 의미정도가 있을 수 있겠다.) 간단하고 일정한 동작을 다같이 리듬에 맞춰 한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재미있을 수 있겠다. PM 12:17
누군가와 손발이 맞는 경험은 참으로 즐거운 것이다. 손발이 맞는다는 것은 타이밍이 맞는 다는 말과 비슷한 데, 타이밍이라는 것은 다시 박자 혹은 리듬이라는 것과 닮았다. PM 12:16
25
Sep 2008
가고싶은 마음 Stephane Pompougnac, 2008.10.02.THU 소녀엑스 PM 12:31
3
Sep 2008
아니, 내 사랑 오페라보다 더 빠르다니;;;;; AM 10:23
5
Aug 2008
저걸 만든 사람들은 저것들이 얼마나 사랑스러워보일까 PM 04:33
4
Aug 2008
1
Aug 2008
백신프로그램이 갑자기 사고 싶어지네 _^_ via PIG-Min AM 11:24
주말마다 26인치 모니터가 연결된 PC를 키곤 하는데,(평소에는 연결하는 게 귀찮아서 OTL;;;) 모니터가 크면 정말로 인터넷이 빨라진다;;;;;;; (진지하게 이야기 하자면, 한 번에 인식할 수 있는 정보량이 많아져서 사람손-스크롤-을 덜 타게 되기 때문이겠지) AM 11:17
25
Jul 2008
벌써 다음 꿈을 꾸어야하는구나. 좋은 세상이다. PM 12:48
“안경 쓴 사람을 때리진 않겠지.” - 나는 배트맨 1의 안경씬이 제일 좋다. 저 장면을 오마주했다니 쪼끔 설레네. AM 01:21
11
Jul 2008
록맨9. 와 진짜 끝내준다;;;;;;; 록맨2를 하면서 점프 버튼 몇번 누르는게 그렇게나 재밌어서 깔깔대며 웃었던 기억이 난다. PM 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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