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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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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남대문ㅠㅠ 08/02/11 01:57am
아니 11월이라니 이건 거짓말일거야 흠 07/11/02 22:19pm
아이폰 나오면 아무런 고민없이 바로 지른다. 07/06/30 11:55am
우리 회사도 술없는 회식을 했으면 좋겠다 공연을 함께 본다든가.. 07/06/16 19:16pm
중학생이 키워준 할머니, 살해 시신훼손도대체 어느나라 표현법이냐 이.. 기자님아 그리고 끝에 인터넷 게임을 즐기고 있었다는 또 웬 낚시냐? 07/05/26 20:08pm
점점 더 미투를 마가린(딜리셔스)처럼 사용한다. 이게 좋은 건지 나쁜건지 모르겠다. 그런데 PRAK님께는 좋은 경향은 아닌것도 같고.. 인터넷 서비스들의 성격이 중첩되면서.. 사용자들은 편리하기도 하지만, 그 소비패턴이나 효율성에 있어 혼란에 빠지기도 하는 것 같다. 07/05/25 01:57am
미닉스블로그의 모든 글이 놀라운 수준이다. 물론 글은 모두 12편에 불과해서 아쉽긴 하지만. 07/04/22 21:57pm
사람들은 소유하기 위해 소비한다. 하지만 진정한 소유는 생산에서 비롯된다. 07/04/09 01:23am
12몽키즈 , RSS로 받아보는 오늘의 운세인데..“회원가입도 필요없고, 또 다시 이곳을 방문할 이유도 없습니다.” 이 문구 맘에 든다 ㅎ 07/04/05 01:28am
미투에 뭔일이 있었던걸까? 갑자기 접속이 안되니까 엄청 답답했…. 07/04/05 01:19am
도쿠진요시오카의 새로운 휴대폰디자인 media skin!! au는 soft bank와는 달라!를 강조하는 것 같다. 미디어스킨은 하라주쿠에서 공개되었는데, 산업용로봇에 매달린 미래지향적느낌이 좋았다. 디자인도 좋지만 만져야알수있는 표면(이름 그대로)스킨이 매력적이다. 07/04/02 20:11pm
오늘 MDN 모임에 가서 최고의 칭찬을 들었다. '김태희랑 어울릴 것 같아요.' 07/03/25 01:15am
올블로그가 난장판이 됐다-_-;; 근데 문제는 논지를 이해 못하는 글이 반이 넘는다는거. 아 답답하여라. 07/03/20 12:05pm
역시 난 타고난 낚시꾼. 숨겨졌던 히스토리가 다 낚여 올라온다 ㅋ 07/03/19 23:08pm
플톡에 '공감' 이 생겼다. 게시물이 아닌 덧글에. 아 골때린다 ㅎ 07/03/17 21:42pm
me2day는 링크의 순기능을 잘 살려주고 있다. 펌질이 없어 좋은 서비스. 07/03/15 18:12pm
줸장. 또 실수. 옳지 않아. 지우는 못하는 건 좋은데 미리 보기를 지원해 달라. 아니 해 주시면 안 될까여 ㅜ.ㅜ 07/03/14 04:05am
프로필 사진은 왜 맨 밑에 있는 거에요? 07/02/26 15:36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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