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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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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10
Adieu me2day! 그동안 인사나누웠던 미투데이 친구들에게 일일이 인사못드리고 갑니다. 모두들 행복하세요~ AM 03:12
만성피로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HappyGeo님이라 불러주세요. AM 03:11
30
Sep 2010
지리일단구하기-독도구하기- ; 개정교육과정에 반대하는 UCC투쟁이랄까? 박수! AM 05:43
28
Sep 2010
video
언제나 이 노래 가사를 공감하면서… AM 10:09
27
Sep 2010
오늘도 그냥 그렇게 긴긴밤을 책상 앞에 앉아만 있었다. AM 05:56
어떻게 하다가 밤새도록 2년 전의 미투데이 글 하나하나를 읽어봤다. 2년 동안 내내 내가 하던 말들은 미룬 일에 대한 불만 정도? 지금도 그걸로 고생. 나는 내 삶을 왜 바꾸지 못했나 싶다. AM 05:54
23
Sep 2010
어… 예전 미친이었던 분들의 사이트를 잠시 방문했다가 충격을 먹었다. PM 08:46
7시간 걸려서 고향집(울산)에 갔다가 오늘 아침 비행기로 다시 올라왔어요. 남부 지방은 쨍쨍 했는데 서울에 그런 물난리가 났었다니… 미친님들 댁에는 피해 없었으면 하는데… 오늘의 쨍쨍한 하늘은 언제그랬냐는 듯… 조금은 원망스럽군요. PM 02:09
21
Sep 2010
기사에 “예를 들면, 현행법상 일반국민은 주식투자이익에 대해 따로 세금을 낼 필요가 없지만 6촌 이내 친척들이 A회사 주식을 상당량(발행물량의 3% 또는 100억원 이상) 갖고 있다면, A회사 주식투자로 번 돈의 20~30%를 세금으로 내야 한다.” 라고… AM 12:28
20
Sep 2010
그나저나 얼마전에 선물 받은 물 담배 파이프는 장미향이 나는 담배였는데, 바노체 상태의 장미 담배를 태우게하는 연료(?)가 없어서 못피고 있다. 언제 이태원에 가서 구해보던지 해야지~ PM 11:49
새로운 담배 'KENT Convertibles'를 하나 사봤다. 담배를 피다카 필터를 질끈 깨물면 맨솔향이 나는 담배. 어설프긴 했지만 꼭 깨무는 맛에 종종 애용할 듯. 근데 요즘 담배 치고는 좀 독하다. 타르 6.0mg, 니코틴 0.5mg. PM 11:45
방금 담배 사러갔다가 경비 아저씨에게 홍상 드링크 한 박스를 가져다 드렸다. 며칠 전 밤 12시 넘어서 음식물 택배를 수령하는데 잠을 깨워서 내내 미안했기에. (근데 그때 아저씨 생각보다 버럭질~) 오늘은 생글생글 웃으시며 고향이 어디며 언제가냐고 상냥하시네. -.- PM 11:39
힘 내라. 후배들! PM 10:48
19
Sep 2010
곡명도 잘 모르는 쇼팽 음반을 걸어 넣고 있는데 오늘날씨와 잘 어울린다. 좋다. PM 01:49
페이스북 설립자 ceo 마크 주커버그는 “이제 인터넷 웹사이트의 기본이 소셜이 될 것이다. 구글이 주도해온 데이터 중심의 웹이 인간중심의 소셜웹으로 진화할 것이다”라고 선언했데요. via twitter @panic_bird PM 01:12
오소영 CD가 한 바퀴도니까 설거지가 끝났다. PM 12:57
music
(yes24) 클래식을 좋아하세요? 골드에디션10CD ; 최근에 산 음반은 편집앨범이 참 많다. 가격 참 착하다. 10장에 19,800원. -.- (조카들 선물용으로 좋지 않을까요?) AM 02:00
music
지갑에 꼬깃꼬깃 들어있던 문화상품권으로 나윤선 7집 구매. 공짜로 얻은 것 같다. ^^ AM 01:56
명절에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고향에서 쉰다는 배짱을 어떻게 부렸을까. 오늘 집에 못간다고 말씀드렸다. AM 01:55
16
Sep 2010
근데 솔직히 항공권 예약은 전화해서 하는게 더 빠름… 당근이 없음. 1588-8000 AM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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