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10
Feb 2010
생각
me2TV

Heroes Volume5가 끝났네. 클래어가 사고를 처서 어떤 새로운 세상이 나타날지…! 14분전

생각

밥먹고 잤다가 이제 일어났다. 누워서 CSI 한 편만 본다는게 흑흑…ㅠ.ㅠ 1시간전

9
Feb 2010
생각

지진이었구나. 그럴 것 같아서 바로 미투 들어왔었는데… 그 때는 지진이라는 얘기가 없었는데. (예전에 지진을 느끼고서는 테이블 밑으로 바로 머리를 감춘적이 있었다. 오랜지 쥬스잔이 찰랑하던 그 지진도 잊혀지지 않는다.) 10시간전

생각

[메모] 지리만세 신청 12시간전

생각

난 업무 펑크가 무척 잦다. 오늘도 학년을 마무리하며 뒤돌아보니 왜 이리 빈 구석이 많은지… 내가 생각해도 동료로서는 매력이 한참 떨어진다. 슬프다. 13시간전

생각

졸업식 예행 연습중이다. 무지 떠든다. 조용히 해달라고 부탁하기도하고 버럭해보기도 한다. 그러나 그럴 수 밖에. 졸업식은 소수 위너들의 잔치이고 대부분의 학생은 들러리라는 느낌을 가질 수 밖에. 어떻게하면 이 구태를 벗어날 수 있을까? 18시간전

생각

기특한 학생 한 명이 방학동안 추천해준 책을 다 읽었다고 한다. 19시간전

알림

NAS에 대해서 잘 아시는 분 계시나요? 같이 공부하는 분들이 NAS하나 사자는 의견이 나와서요. LG 네트워크 하드에 누가 필이 꽂히셨나봅니다. -.- 속도가 안정적으로 3~4Mb/s 정도 나오나요? ftp정도로만 운영할 예정이에요. 추천 모델있으시다면 추천 좀~~ 오전 12시 27분

8
Feb 2010
생각

키리 님, 농우 님, 내이름은빨강님! 헉… 소환 받아서 내게 릴레이 온게 3건이나 있었네요. 심지어 거의 3주 전 내용도…. ㅠ.ㅠ 릴레이를 우거적 거리며 씹어 먹어서 죄송합니다. 오후 6시 51분

생각

울 학교 샘들 나름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뭔가 맘에 안드는게 많은가 보다. 내실 보다는 겉으로 드러나는 것과 문서화된 것들을 여전히 많이 요구한다. 수업과 행정이 좀 분리되어야 공교육이 좀 살 수 있지 않을까? 수업 교재 개발보다는 행정 업무에 또 열심히여야겠구나. 오후 6시 17분

생각

어느 순간 보니 내가 구독하는 구독미투가 10명. 가끔씩 구독 미투에 들어가보는데 정말 남을 엿보는듯한 그런 느낌이 든다. 댓글도 달면 안될 것 같고 미투 누르면 안될 것 같고… ㅋㅋ 오후 4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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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트위터에 오랜만에 접속 해보니까 훨씬 좋아졌네. 처음에는 단순히 텍스트만 한글 번역 해두었던 기억이 있어서영 별볼일 없다 생각했는데, 150자 넘게 글도 써지고, 미투처럼 사진도 바로 보이고, 관심 사용자 등록도 되고. mashup하면서 한계를 많이 극복한 듯. 오후 4시 11분

7
Feb 2010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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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려고 누웠다가 20분만에 다 본 책. 지도에 대한 글을 쓰고 있어서 초등학생용 '지도'에 관한 책을 한번 읽어봤다. 쉽게 잘 쓰여졌다. 초등학교 공부만 완벽히 하면 크게 더 배울게 없는 세상일 것도 같다. 이 시리즈 원고도 써야하는데 ㅠ.ㅠ 산너머 산이네. 오전 4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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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한 1회용 드립커피. 얼마전에 윈난에서도 사온 윈난커피인데 맛이나 향이 어떨지 궁금하다. 앞으로 중국이 커피 원두 시장까지 잠식할 가능성이 있을까? 오전 1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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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es Davis -Sketches Of Spain 'Concierto de Aranjuez' 스페인이라는 장소에 대한 동경과 앨범 자켓. 집시에 대한 낭만적 동경. 그의 명성. 어떤 리뷰에 따르면 클래식과 재즈를 둘 다 좋아하는 사람이 들으면 좋다고 한다. 오전 12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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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Rush' 정작 영화는 못봤다. 케이블에서 몇 번이나 방송을 해주었던 '어거스트 러쉬' 볼때마다 다른 영화와 달리 꼭 DVD로 봐야지 하면서 미뤄둔 영화. 영화의 장면 처럼 음악으로 나누는 대화. 이런거 죽기전에 한 번 경험해보고 싶다. 오전 12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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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성락 -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진작부터 사고 싶었던 음반. 그러나 오프 매장에서는 왜 그렇게 팔던 곳이 없었던지, 왠지 인터넷으로 보다는 직접 CD가게에서 사고 싶었던 음반이었다. LP에 그의 연주가 담기는게 더 어울렸지 않을까하는 말랑한 생각도 해본다. 오전 12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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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음반 역시 많은 리뷰어가 꼭 들어야 할 음반으로 추천을 많이하는 걸봤다. 마일스 데이비스(MIles Davis)를 논하지 않고서는 jazz를 이야기 할 수 없다나? 그의 'So What'. 이 앨범도 천만장 이상이 팔렸다고 한다. 그의 절대걸작이라는 평가와 함께. 오전 12시 28분

6
Feb 2010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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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 몇 개를 사봤다. 블로그나 리뷰와 미리 듣기를 중심으로. 첫번째로 덥석 집은 CD는 알아주는 젊은 기타리스트 박주원의 첫앨범 '집시의 시간'. 그는 드물게 스페니쉬 스타일의 연주에 정통했다고 한다. 벨로주에서 연주한 Night In Camp Nou을 잠깐 보자. 오후 11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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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프라임을 보면서 그린란드를 배운다. 가보고 싶네. 오후 8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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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를 널었는데 양말이 전부 배드민턴 양말이다. 등산을 좋아했을 땐 등산양말이 압도적이었는데 ㅎㅎ 오후 8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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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느 주말처럼 열심히 청소, 빨래를 하고 냉장고와 옷가지도 정리했다. 그간 운동을 너무 멀리했는데 운동기구들도 손이 잘 닿는 곳에 두었다. 저녁엔 두부조림과 돼지두루치기를 해놓고 갓지은 밥에 소주도 한잔했다. 오후 8시 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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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안 보는 무한도전.우연히 아침 재방송으로 본 '여자 권투 경기'편을 보고 또 한번 반성과 감동의 시간을 가졌다. 링 위에서 사투를 벌이던 어린 여자 세계챔피언! 난 무엇에 그렇게 열정적이었을까? 과정은 둘째치고 순간적으로라도 열정이 불타 올랐던 적이 언제였던가? 오전 11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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