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검색 ^_^
전날 2008년 12월 22일 다음날
22
Dec 2008
느낌

결국 엄마가 많이 아프다. 방학은 간병인 모드. 오늘은 제일 슬프게 눈이 내린 날이다. ㅠ.ㅠ 오후 10시 44분

생각

클스마스 이브에 북한산에서 야영한 적 있으세요? 저는 솔로였었을 때, 그리고 한참 산을 좋아했을 때, 2003년, 2004년의 크리스마스 이브를 북한산에서 보낸 기억이 있습니다. 제 생애 가장 특별한 크리스마스 이브 였다고 생각합니다. 나쁘지 않았어요. ^^; 오전 1시 47분

RSS 구독 HappyGeo님은 2008년 7월 3일부터 190명2,117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