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꿈꾸는 지리선생님입니다. 학교에서 지리를 공부하며 나누며 살지요.
결국 엄마가 많이 아프다. 방학은 간병인 모드. 오늘은 제일 슬프게 눈이 내린 날이다. ㅠ.ㅠ 오후 10시 44분
클스마스 이브에 북한산에서 야영한 적 있으세요? 저는 솔로였었을 때, 그리고 한참 산을 좋아했을 때, 2003년, 2004년의 크리스마스 이브를 북한산에서 보낸 기억이 있습니다. 제 생애 가장 특별한 크리스마스 이브 였다고 생각합니다. 나쁘지 않았어요. ^^; 오전 1시 47분
HappyGeo님은 2008년 7월 3일부터 190명과 2,117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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