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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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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3
Sep 2010
7시간 걸려서 고향집(울산)에 갔다가 오늘 아침 비행기로 다시 올라왔어요. 남부 지방은 쨍쨍 했는데 서울에 그런 물난리가 났었다니… 미친님들 댁에는 피해 없었으면 하는데… 오늘의 쨍쨍한 하늘은 언제그랬냐는 듯… 조금은 원망스럽군요. PM 02:09
2
Sep 2010
iPhone/iPod Dock 싸게 나온거 같아요. PM 03:44
감기약을 먹었는데 헤롱헤롱~ AM 11:34
24
Aug 2010
남해쪽은 4대강 사업과 관련 없지 않겠습니까? 섬이니까… PM 11:34
23
Aug 2010
[속보] 내일 PD수첩 '4대강 수심 6m의 비밀' 이 정상 방송될 예정입니다. 내일 방송은 지난 주보다 보강하여 더 충실한 내용으로 찾아 뵐 예정입니다. 가위질은 없습니다! 성원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내일 많은 시청 바랍니다.via PD-note PM 03:48
17
Aug 2010
저도 기다리고 있었는데…. 왜 결방 인가 했더니 MBC 사장이 막았다나요? PM 11:54
20
Jul 2010
me2photo
다들 가고 남겨진 그릇만 닦으면 된다. 지난 3월 이후에 나말고 다른 사람이 이 집에 방문한 적이 있었던가?중간에 낙락님이 한 번 오셨었군. 혼자가 아니어서 즐거웠던 밤. AM 12:30
17
Jul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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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반대 사업 현장, 신륵사 여강선원을 들러 신륵사의 정자. 그냥 흘러가게 내비두지. AM 09:25
10
Jun 2010
곽노현 당선자의 인터뷰 ; 나는 진보만의 교육감도 아니고 전교조만의 교육감도 아니다. 또 강북뿐 아니라 강남의 교육감이기도 하다. 선거에서 나를 찍지 않은 65%가 불안해한다는 것도 알고 있다. 연말까지 35% 지지에서 65% 지지를 받는 교육감으로 역전시킬 것… AM 10:29
2
Jun 2010
아직 맘에 드는 결과가 없다. 김상곤 교육감 정도. 서울시장 경합은 어이될지. 교육감은 어이될지. 정말 박빙 승부구나. PM 06:07
18
Ma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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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호프집에서 동네 친구 두 명과 간단하게 병맥 한 병과 딱 한 시간의 수다를 떨고 왔다. 4대강 사업현장 여강선원에서 몸부림 치다 온 친구에겐 격려를 보내주고 싶었고, 나름의 봄을 보내고 있던 생협에서 일하는 친구에겐 술을 한 병 더 권하고 싶었다. AM 12:46
17
May 2010
익스플로러도 막 닫히고, 인터넷 느리고, 업무시스템 접속도 안되고… 몰라. 퇴근. PM 05:31
13
May 2010
여러 추천인들의 도움으로 4대강 사업을 막기 위한 6.2 지방선거 서울시의원 종로제2지구 시민후보 '최위환'님이 후보등록을 마쳤다고 합니다. PM 10:30
10
May 2010
천주교 사제님들 감사합니다. PM 09:09
25
Apr 2010
저 역시 4대강 사업 중단을 요구합니다. 4대강 사업에 대해서 아주 명쾌하고 쉽게 풀어 놓은 만화입니다. 링크의 만화 추천합니다. PM 01:57
20
Apr 2010
조전혁 의원전교조 명단 전격 공개했다네. 내 이름이 나올테고 3년 내내 나에게 사회 수업을 듣고 있는 우리학교 3학년 학생과 학부모는 이를 어떻게 생각할까? 교원평가 최하점? 푸훗. AM 12:46
17
Apr 2010
지읒 , 포레스트 그외 지리밴드님들 나 오늘 저녁꺼 2편 연속 땡기로 갈지도 모름. 아리랑 고개로 오실 수 있음 오시오~ PM 01:00
10
Feb 2010
me2TV
Heroes Volume5가 끝났네. 클래어가 사고를 처서 어떤 새로운 세상이 나타날지…! AM 04:29
28
Jan 2010
me2photo
언론에서도 많이 나와있네요. 얕은 자연지리 전공지식과 현장 내용 브리핑을 종합하면 이건…. 뭐. 운하 기초단계라고 밖에는… PM 12:01
me2photo
주민대책위에서 여러가지 문제잠들응 이야기해주고 있습니다. 홍수가 발생할 소지가 현재 더 적은데 공사 이후 더 가능성이 높아지리라 예상하고 안개발생 문제, 지하수위 상승 등 여러가지 문제가 정말 많군요. AM 1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