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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2
May 2011
더팡!! 나의 연애진단 점수는 1040점 !!! ����/ �׽�Ʈ�Ϸ����� AM 12:54
25
Jan 2011
이게 얼마만의 미투? 아이폰 유저됐어요~ 폰 잃어버려서 연락처가 몽땅 날아갔으니 문자하나씩만 포포포퐁! 모내주세욤 PM 02:51
29
Nov 2010
회사에서 뜬눈으로 26시간째 PM 07:18
8
Nov 2010
이상하게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 날이다. 왜 이러지. PM 06:14
4
Nov 2010
유세윤.. 센스 쟁이네..// PM 05:27
27
Oct 2010
우왕 이버전 좋네염/// PM 12:29
18
Oct 2010
이 또한 지나가리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M 04:53
7
Oct 2010
일주일 내내 야근 중…. 미치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M 11:41
30
Sep 2010
오랜만에 야근… PM 10:32
29
Sep 2010
오늘로 퀘스트 데뷔! 아…떨려//// 크크크크크크 AM 11:59
집에 모기 한 마리가 있는데, 이틀째 나는 무료 수혈중이다. 모기약을 뿌렸는데, 죽지도 않는다ㅠㅠ 도대체 어디 숨어있다가 잠 잘때면 내 피를 빨아댈까ㅠㅠㅠㅠ AM 09:45
28
Sep 2010
성균관 스캔들… 오늘 이건 아니잖아.. 무슨 학예회도 아니고………….. 진짜 보는 내내 오글거려 혼났네. 진짜 이렇게 대충 만들거야? AM 12:04
26
Sep 2010
노트북 수명이 다 되어가나 보다.. 검정색을 보면 파랑색 점이 중간중간 투다다다다다닥ㅠㅠㅠㅠㅠㅠㅠㅠ PM 09:25
24
Sep 2010
회사에 직원들이 별로 없으니까 괜히 일하기기 싫고……………………………………………추석후유증인가 PM 03:51
21
Sep 2010
바람이 모든 걸 쓸어버릴 것 같다. http://durl.me/2ozyj PM 05:19
트위터 연동이 될까? PM 04:16
집에 있으니 잉여인간이 되어 간다.. 책 들고 카페라고 가야할까… PM 03:42
17
Sep 2010
팀원들에게 직접 만든 양갱을 돌렸다. 맛은 모르겠구.. 일단은 기분 좋앙/// PM 01:33
15
Sep 2010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PM 12:51
11
Sep 2010
친구에게 게임기획에 대해 몇가지 조언을 해주다보니, 내가 게임하나를 만들고 앉았다. 오랜만에 재미있다// 뭐 작은 거 하나 구상해야겠다ㅋㅋㅋ AM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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