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3
Aug 2009
자 근황 사진 한 컷 AM 12:27
2
Aug 2009
[난데없이 시작하는 릴레이] 가장 가보고 싶은 것은 사하라 사막인데 아무래도 여정이 고생스러울 것 같고… 아이슬란드의 온천이 역시 땡기는군요 ㅎㅎㅎ PM 10:26
3
Jul 2009
비행기표 끊었다! 12월 13일에 귀국해요 ㅋㅋㅋ 아 갑자기 들뜨는 이 마음 ㅋㅋㅋ 다들 너무 보고싶어용 PM 10:51
1
Jul 2009
잔디밭 일광욕의 로망을 실현하세 AM 12:43
27
Jun 2009
사람이 바뀌면 화제도 바뀐다. PM 12:06
26
Jun 2009
술 한 잔 걸치고 오니 사는 기분 난다 AM 12:08
22
Jun 2009
document
daybreaker 님, 사랑합니다. PM 11:32
앗싸 Spotify PM 11:13
뽀하핫. 반 년 만에 블로깅 했어요. 웅크린 하늘의 도시들 AM 12:36
21
Jun 2009
아 드디어 찾았다. 하이디송! PM 02:07
16
Jun 2009
간만에 밀린 사진들 올렸슴다 ^^ 리기 산 PM 10:20
15
Jun 2009
art lover인가 snob인가 하는 질문은 이것이 예술인가 아닌가 하는 질문만큼 만 난해한 것이므로 각자 자기 좋을대… AM 12:38
하여튼 재밌게 구경 잘 하고 왔다 AM 12:20
이 책 보니까 김진애 교수님 수업이 생각났다 (이것도 입맛만 다시다 못 사 왔음 흑흑) AM 12:11
같은 책을 미국이나 영국 값의 두 배까지도 매기곤 한다. 도둑놈들 (사진과 는 별로 상관없음) AM 12:09
맘에 들었지만 표지만 찍어온 책들. 스위스는 책값도 비싸고 재밌어 보이는 건 독일어고 쳇 AM 12:06
악악 이거 갖고 싶었다 (응?) AM 12:02

Follow RSS is sharing 214 stories with 67 people since April 22,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