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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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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25,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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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9
결국 문제는 내가 표현안해도 '알아서' 해주기 바라는거… 자신도 상대방에게 그렇게 해주지 못하면서.. 사람의 간사함. PM 06:47
개발자라면 당연히 짜장면 주문하면 어떤 젓가락이 필요한지, 단무지도 필요한지, 양은 어떻게 할껀지 물어봐야된다고 생각하나, 현실에서 그러면 까칠하고 딴지거는 개발자로 찍히는게 현실. 저 개발자는 머 하나 부탁하려면 피곤해..라고; AM 10:14
전 그런사람 도 좋지만은 그것보다는 내 안의 또다른 모습을 끌어낼수 있는 사람or 나 스스로를 변화하게 만드는 사람 을 만나고 싶습니다 ^^ AM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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