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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 없네 별 수 없지 목살 굽고 샐러드로 때울 수 밖에
아직 그 인과관계가 소수의 예로밖에 밝혀지지 않은 익명의 악플러를 처단하기 전에 대다수 국민에게 상처를 주었다는 사실이 명명백백한 실명의 정부인사들부터 처단하는게 옳은 순서 아닌가요?
덱스터.. 점점 재미있어 지네.
평일 저녁이라 그나마 다행인 명동 자라에서 상의 2벌을 5만원대에 해결하는 성공적 쇼핑을 마치고 귀가. 벗 아엠 스틸 헝그리!
대학로 참 낯설어졌다. 단골까페에 갔더니 오랜만이라고 반긴다. 많은 가게가 생겨나고 없어지고. 촌구석에 살다보니 변화랄 게 거의 없는데(그보다는 작은 변화가 크게 느껴진달까) 기분 묘하네. 사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이곳의 지박령이었던 걸 생각하니 더더욱 묘하다.
쌩홀거든 우왕국
Daniel Lewis가 진학을 택하면서 남긴 글. 기술이 진정 이로움을 추구하려면, 기술 바깥의 것들을 바라봐야 한다는. 그나저나 Linked Data 쪽에서 눈여겨 보던 사람이었는데 이렇게 훌쩍 떠나니 아쉽다 ㅜㅜ
사이버 모욕죄에 대한 100분 토론 출연하실 곽동수님 화이팅. 좋은 의견있는 미친들은 적극적인 아이디어 및 사례를 알려주시는 게 좋지 않을지. 이 법안 통과하면 저는 미투에 올라오는 댓글 모니터링 맨날 하고 있어야 할지도.
우하하! 3일만에 처음나와서 먹는 북성로 돼지불고기와 우동! 이렇게 한 상에 천원.
안 먹어도 난리구나-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