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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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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y 15, 2010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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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0
잠시 모종의 이유로 위너형의 미투를 둘러보다 재미난 걸 몇 개 발견했습니다. 예를 들면 강아폰이 봐야될… 이거…………. 혹은 ….더이상 말하면 우사미한테 혼날지도! PM 11:24
공부가 취미라는 위너 등장에, 네티즌들은 분노의 댓글을 올리고 있다고 합니다. PM 11:02
=......?
물리 그래도 1등은 알아주는 살기 적당한 세상? PM 10:55
“1등만 알아주는 더러운세상”(비관적사고) “1등도 알아주는 깨끗한세상”(낙관적사고) ……….그럼 중간은 뭡니까? PM 10:53
초미녀 Hui느님이 주신 [정말 아무것도 하기 싫은데 꼭 해야 할일이 있을 때는?] 전 그런 기분이 아닐 때도(혹은 다른 걸 더 하고 싶을 때에) 묵히고 묵히다가 마지막에 끝내는 타입이라서요… 어떨지는 독자의 상상에 맡기고 저는 야참으로 이 릴을 우걱우걱! PM 10:19
전 비(호감)형 쌍둥이자리. 다중인격의 이인자라고 불러주세요(응?) PM 10:12
'저 차들 뺄 때 내 차 긁히면 어떡하지… 저 차 주인들 돈도 없어 보이는데.' PM 10:06
소재원 예예, 전 님 말대로 쓰레기 중에 쓰레기요, 지적 수준이 제로에 가까운 놈이라 전혀 모르겠으니, 에카님이라던가 묵월님이라던가 피와이제이님같은 분을 모셔도 괜찮을지요? ^^ PM 10:02
의무 역시 스스로가 만드는 것. PM 09:14
어라? 실수로 눈사람당이 누나람당이 되버렸다… PM 07:49
전람회 덕분에(혹은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찾아볼 수 있는 것들로 흡착실험을 해보는 와중에, 현미가 탁월한 흡착능력을 갖고 있더군요! 그래도 하나 건져서 햄볶습니다. PM 07:48
눈덩이님의 미투데이가 열렸습니다. PM 07:31
me2photo
검색기능의 유용(?)한 점. 혹은 막 미투를 시작한 분들을 금방 환영해드리는 방법! PM 07:29
에휴 나 사람맞나?? PM 07:08
실험 동기는 어느 정도 꾸며쓰는게 정석이라면서요? PM 05:09
실험 때문에 소풍도 사진만 찍고 부랴부랴 실험실로 달려왔는데 요러구 있네요… AM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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