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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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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9
워드프레스 설치했다. 아이팟과 찰떡 궁합. 역시 사용자 많은 게 최고인 듯하다. 이제 텍스트 큐브(서비스 말고 설치형)와는 안녕할 때일지도. AM 11:09
7
May 2009
어제 킨들2를 구경했다. 머리 속에서 안 떠나네. 원서를 그렇게 많이 볼 일도 없고, 우리나라 오면 킨들도 반쪽 물건 되니, 크게 쓸모는 없을 것인데.. 안 떠난다. 부러울 뿐이다. 잡지, 신문, 두꺼운 원서, 그냥 착착 넣어서 킨들 하나 들고 다니면 되는 그 풍경. PM 03:45
2
May 2009
아. 이번 NBA. 시카고 불스 vs 보스턴 셀틱스. 너무 재미있다. 결과 알고 보는데도 두근두근. 7전 4선승제인데 현재 스코어 3:3. 그 중에 두 번인가 빼고 죄다 연장전. 특히 6차전은 3차 연장까지 가는 혈전이었다. 마지막 7차전은 우리시간으로 내일. AM 01:57
1
May 2009
아, 동물원 놀러가기 좋은 날씨다. 하지만, 이번 연휴에 동물원에 가면 사람 구경을 하겠지… PM 04:11
어제 밤. 2009년 최초의 모기를 잡았다. … PM 01:41
29
Apr 2009
실제 정원은 15명이었다. 지금 네 명 첨삭했는데, 그 중 두 명이 인터넷에서 거의 통째로 긁어온 녀석들이다. 이 정도를 못 걸러낼 거라고 생각한 걸까. 아니 안 들키더라도, 그걸 자기 이름 붙여서 자기 글이라고 내밀 수 있단 말인가. PM 07:47
으헉. 한 사람 것 첨삭하는 데 40-50분쯤 걸린 모양이다. 19명 남았는데… 덜덜덜… PM 02:26
내일까지 보고서 첨삭지도해야 한다. 한 주제에 대해 20명이 제출한 10쪽 짜리 보고서. 분량도 분량이지만 내용이 다들 엇비슷해서(주제가 하나니깐.) 읽는 게 고역이구나. PM 01:39
27
Apr 2009
어쨌든 끝낸 것 같긴 하고, 졸립다. ㄱ- PM 02:07
26
Apr 2009
아. 결국 내 깜냥은 이거밖에 안 되나… 마감은 넘겼고, 결과물은 신통찮고… PM 10:40
25
Apr 2009
book
역사에서 잘 알려진 '패배자'들의 이야기. 인물 별로 성장 배경이나 일화, 주요 성공과 실패 등 간단한 전기를 묶어 놓았다. 내용이 깊지는 않지만 읽을 만하다. 저자가 독일인이라 '동구권' 인물이 꽤 많이 선정되어 있는데, 낯선 경우가 많아서 재미있었다. 12/80 PM 07:42
24
Apr 2009
오오. 컴퓨터 쪽에서 네이버 지식인으로 해결해본 건 처음이다. 아래 증상의 해결책은 컴퓨터 전원선을 뽑아버려서 메인보드에 기억된 오류를 날려버리는 것이었다. 한 20분쯤 전원 빼두고 다시 연결해봤더니, 거짓말처럼 USB들이 돌아왔도다! PM 02:41
어제부턴가 학교 컴퓨터에 'USB장치 인식실패' 메시지가 뜨면서 모든 USB포트들이 인식 안 된다. 아무래도 물리적으로 쇼트라도 난 모양이다. 덕분에 컴퓨터도 계속 오류나고 부팅할 때마다 시간도 오래 걸리는 등 불안하다. 왜 꼭 중요한 할 일 많으면 컴퓨터가 속썩일까! PM 01:55
20
Apr 2009
엑스박스 근황: 매스 이펙트 이후. 번아웃을 잠시 하다가, 오늘부터 바이오쇼크를 시작했다. 20분 정도 극초반만 했는데… 무섭다… 무섭다… 분명 재미있어 보이고 매력이 넘쳐 보이는데, 무서운 건 어떻게 해야 하지… PM 10:03
18
Apr 2009
book
하나의 주제로 완결된 책이라기보단 이런 저런 글들을 묶어놓은 잡지라 느끼면 괜찮을 듯. 저자가 한국에 이제는 너무 실망해서 글에 애정이 별로 담겨져 있지 않다는 게 아쉽다. 좀 더 애정이 있을 때 쓴 '발칙한 한국학'은 어떨지 궁금. 11/80 PM 10:50
15
Apr 2009
book
인종차별, 갱단, 범죄, 마약 등등 험난한 환경에서 열등생으로 찍히던 미국 고등학생들. 열정적인 선생님을 만나 일기를 쓰고, 안네 프랑크 일기 등을 통해 관용을 배우다. 치유로서의 글쓰기. 읽으면서 나도 '힘내'라고 외쳐주고 싶었다. 10/80 PM 07:17
book
그림은 정말 끝내줬는데… 배트맨과 부두교라니… 배트맨과 악마/천사라니… 하지만 그림은 정말 괜찮음. (여기까지가 3월에 읽은 책.) 9/80 PM 07:14
book
요츠바랑 8권. (왜 표지가 없지..) 전권들에서도 그랬지만, 요츠바는 다큐멘터리로서의 의의가 있는게 아닌가 싶다. 특히 8권에서 일본 전통 행사를 세세하게 그린 부분이 인상 깊었다. 8/80 PM 07:13
book
3월에 읽은 책을 안 적었군. 그만큼 적게 읽기도 했지만;;; 마사토끼님 특유의 심리전이 잘 녹아있는 만화랄까. 하지만 난 킬더킹이랑 카스테라 레시피 쪽이 좀 더 좋다. 7/80 PM 07:12
3
Apr 2009
요샌 매스이펙트와 기어오브워2를 재미있게 하는 중. 매스이펙트는 큰 흐름 중에서 베네치아 여제(?)를 잡는 곳까지 했다. PM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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